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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ncs 의 주요 단원을 5회독 했다면 비교적 쉽게 풀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박** | 조회 3487 | 추천 50
  • 2019.08.28


1. 단순한 지식 측정이 아닌 정보를 보고 유추를 할수 있는 문제를 주로 냈습니다. 
2. 단순한 정보(예: 빅데이터) 등의 정의를 묻는 문제도 약 5개 정도 나왔습니다. 
3. 상황 설정 문제 (민간 5급 past 유사 문제 / 단 ,수준은 psat  낮음)   

총평 :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해커스 ncs 의 주요 단원을 5회독 했다면 비교적 쉽게 풀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민간 5급 past 유사 문제를 출제 했으나 패턴만 유사하고 일부러 문제를 풀어보지 않고 시험장에서 풀어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미리 민간 5급 past 문제 최근 3년치(18-16년)을 풀고 가면 더 쉽게 느껴집니다. 
일부러  민간 5급 past 전체를 풀 필요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시험은 아니었으나 시간이 남는 시험도 아니였습니다. 
지문이 긴 문제가 쉽게 출제되고 지문이 짧은것은               
평이 했으며 일반적인 형태의 지문이 난이도가 중상 정도 분포했습니다. 상위 수준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수리 문제는 5문제 출제되었는데 약물 % , 함수 , 평균 통계 부분 및 기타에서 나왔고 알면 1분 이내에 풀고 모르면 못맞추는 문제            
나와서 공부한 사람은 비교적 쉽게 풀수 있었습니다.            
서울 교통공사 관련 4차 혁명 문제는 " 인터넷 4차혁명  과 철도 " 주제를 인터넷에서 찾으서 읽고 풀면 바로 풀리는 상식선의            
문제 였습니다. 

단순 정의 문제를 비워놓고 특성을 서술하여 정의를 이해하고 있는지 문는 단순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의외의 문제는 서울교통공사와 관련된  문제가 아니라 경영 평가에 대한 개인의 의견을 묻는 문제와 경영 기법을 적용한 문제가            
다소 애매하게 나왔습니다. 

문제를 빨리 읽다보면 틀린지문 보다는 의미가 다르게 해석되는 지문이 있었고 틀렸다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제대로 이해해야 하고 문제가 요구하는것과 다르다면 지문의 논리가 맞더라도 틀린 지문이 되므로           
제시된 문제를  정확하게 읽고 지문의 논리가 맞는지 틀린지 확인해보는것이 필요합니다.            
70번 부터는 지문은 장문이지만 난이도는 중, 중하의 문제가 주를 이루고 오히려 문제 1번부터 20번까지 다소 까다로운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문제가 어려운것이 아니라 요구하는것이 유사해서 선택지를 읽고 생각해야 풀수있는 것이 다수였습니다.          
시간을 두고 논리연습과 정리가 필요합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천천히 풀되 정확하게 푸는것이 문제를           
틀리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문제부터 읽고 지문에서 답을 찾다보면 시간은 단축되는것을 볼수있으나          
지문의 인과 관계를 놓칠수 있습니다. 
ncs 는 지문의 양이 길지 않아서 본문부터 읽고 문제를 읽은후 다시 본문에서 정답을 찾아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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