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선정 2018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 \'취업 강의\' 부문 1위

HOT 자국기업이 부진한 현상, 윔블던효과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대회 중 하나인
윔블던 테니스대회의 주최국은 영국이지만,
우승자는 영국 선수보다 외국선수가 더 많습니다.

 

이처럼 웜블던 효과란 영국이 다국적 금융사에
거래 장소만 제공한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말입니다.


 



 

 


영국 정부는 1986년 영국이 국제금융거래의
중심에서 벗어날 위기에 처하자,
자본시장통합법을 제정해
은행 구조조정과 대규모 규제 완화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영국 정부의 대폭적인
금융시장 구조조정 및 개방 이후
SG워벅, 베어링 등 영국의 대형은행들이
외국계 금융회사에 인수되었고,
동시에 외국의 대형 금융사들이
영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영국 금융기관의 소유주가
자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 현상을 뜻하는 말로
윔블던효과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용어는 선진국의 헤지펀드들이
개발도상국에 몰려 들어
기업을 인수하거나 금리차를 이용하여
이익을 취하는 등 외국자본이 자국시장을
지배하는 현상을 비유할 때도 사용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금융시장에서 자국민보다 외국인이
더 기세등등한 상황을 비유하는 말로
자주 인용되어 사용하였습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파노플리효과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파노플리효과란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장 보드리야르가 처음 소개한 개념으로,
특정한 제품을 소비함으로써
특정 집단이나 계층에 속하게 되었다고 믿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제품 자체의 기능이나 속성보다
가치에 대한 소비가 중요해진 현대 사회에서,
파노플리 효과는 소비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고 인정받고자 하는
대중들의 과시욕과 인정욕구를 반영합니다.

 

 




본래 파노플리는 프랑스어로
세트''(set), 하나의 집단을 의미합니다.

 

동일한 맥락을 가지고 있는
제품군에 대한 소비를 통해서
그런 제품들을 사용하는 사람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이상적 자아의 이미지를 획득했다고 믿으며
심리적 만족감을 얻는 것입니다.




 


커피전문점의 급증,
고가의 명품 브랜드에 대한 선호, 
아웃도어 용품에 대한 수요 급증 등은
모두 파노플리 효과의 일종입니다.

 

소비자에게 명품이나 커피, 아웃도어 용품은
그 기능이나 맛과 같은 본래적 성질에 못지 않게,
그것이 의미하는 사회적 의미가 중요합니다.

 

 





즉 명품은 이를 구매할 수 있는
경제적 능력과 상류사회의 상징으로서,
커피는 매우 비싼 비용은 아니지만
문화적 여유와 자신을 위한 작은 사치의 도구이며,
아웃도어 용품은 야외활동을 즐기고
활동적인 삶을 영위하는 존재로서의 의미를
소비자들에게 부여해줍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베블렌 효과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베블렌효과란 가격이 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계층의 허영심 또는 과시욕으로 인해
수요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입니다.

 

미국의 사회학자이자 사회평론가인
베블런이 1899년 출간한 저서인 유한계급론에서
상층계급의 두드러진 소비는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기 위하여
자각 없이 행해진다고
말한 데서 유래하였습니다.






주로 충분한 부를 가진
상류층 소비자로부터 나타납니다.

 

그들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거나
자신의 계층을 과시하기 위해서
값비싼 물건을 소비합니다.

 

무조건 남의 소비 성향을 좇아 한다는 뜻에서
소비편승효과라고도 합니다.

 




 



주로 상류층 소비자의 소비 행태를 말한다는 점에서
상류층이 되기를 선망하는
사람들의 소비 행태를 말하는
파노플리 효과와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물건에서 명품만 고집하는 명품족,
그리고 최상류층 소비자들을
겨냥한 VIP 마케팅은
이렇게 상류층의 과시욕을 기반으로 한
베블렌 효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이후에는 극소수의 상류층 고객만을
상대로 벌이는 마케팅전략인
VVIP마케팅도 등장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과소비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베블렌효과는 더 나아가
빈부격차와 같은 사회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자금을 먼저 모으자, 블라인드펀드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블라인드펀드란 투자 대상을 정해 놓고
투자자금을 모집하는
기존의 펀드 방식과 달리,
투자대상을 미리 정해두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자를 모아 투자자금부터 조성하고
나중에 적당한 투자대상을 확보하여
투자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즉 선 모집, 후 투자 방식의 펀드를 말합니다.





 


만약 투자 대상이 확정된 후에
자금을 모집하면
이미 자금을 확보하고 있는 다른 펀드가
투자 대상을 먼저 확보할 수 있으므로,
먼저 대략의 투자계획만 세우고
자금을 확보한 후
투자 대상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략적인 자금운용 계획만 짜놓을 뿐
구체적으로 어떤 상품에
어느 정도의 자금을 투입할지는
투자자는 물론 펀드운용사도
미리 알지 못합니다.

 




 


특히 부동산이나 자원 등의 실물자산에
투자하는 펀드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PEF(프라이빗 에쿼티 펀드),즉, 사모펀드나
부동산 투자펀드가 이에 속합니다.

 

블라인드펀드는 미리 투자방안을 확정해 놓지 않으므로,
펀드 시장의 향후 변화에 대해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수익률 대비 안정성이
매우 좋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부동산투자펀드의 경우,
언제든 매매할 수 있는 주식과 달리
부동산은 언제 어디에서
좋은 투자대상이 나올지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자금을 모집한 뒤 매물이 나오면 투자에 나섭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에지 컴퓨팅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에지컴퓨팅이란 분산돼 있는 소형 서버가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네트워크 가장자리(에지)에서
먼저 데이터를 처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중앙 서버가 모든 데이터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대비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일상속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을 클라우드 저장공간에 올리는 것부터
유튜브 영상을 온라인으로 편집하는 일,
웹브라우저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드는 일 등이
모두 클라우드 컴퓨팅에 포함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쉽게 말해
고성능 컴퓨터가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데이터 저장 및 처리, 콘텐츠 사용 등을
네트워크 중앙에 있는 서버에 맡길 수 있습니다.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지, 보수하는 비용을 아낄 수 있어
기업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습니다.

 

최근에는 머신러닝, 빅데이터 처리 등
고성능 시스템이 필요한 업무를
클라우드 컴퓨팅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아마존웹서비스(AWS),
MS의 애저가 대표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입니다.

 

 




그러나 IoT 기기가 본격 보급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IoT 기기가 제공하는 데이터가 폭증하면서
중앙 컴퓨터가 이를
모두 처리하기 버거워졌습니다.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에도 오래 걸리자
에지 컴퓨팅은 이런 한계를
분산처리 기술로 보완하였습니다.

 

이는 각 IoT 기기에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는 현장에서
바로 처리한다는 개념입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포용적 성장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포용적 성장이란 OECD에서
경제 성장에 따른 기회가
국민 각계각층에게 주어지며
늘어난 부가 사회 전체에 공정하게
분배되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포용적 성장은 2000년대 초반 거론되기 시작해
2008년 미국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그 논의가 확산됐습니다.

 





2009년 세계은행에서 처음으로 제기됐으며
2011년 국제통화기금(IMF) 보고서와
미국 백악관 대통령 보고서(2016년),
세계경제포럼(WEF·2015년, 2017년) 등에서
주요 의제로 채택된바 있습니다.

 




 


포용적 성장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핵심 기조인 소득주도 성장보다
넓은 개념의 경제학 이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용적 성장에 따르면 시장경제에 의한 부작용을
정부의 소득 재분배, 복지, 사회안전망 확충,
임금 인상 등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소득주도 성장론 주창자인
홍장표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사실상 경질된 2018년 6월이후
포용적 성장을 전명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소득주도 성장이 근로자만을 위한
최저임금을 인상한 이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반발을 불러오면서
당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가심비를 따지는 소비, 플라세보소비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을 뜻하는 가성비에
마음 심(心)을 더한 가심비는
가성비는 물론이고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중시하는 소비 형태를 말합니다.

 

이처럼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이
큰 제품을 택하는 가심비를 따지는 소비를 일컬어
플라세보 소비라고 말합니다.

 






즉, 가격이나 성능과 같은 객관적인 수치를 토대로
싸고 품질 좋은 제품만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다소 비싸거나 객관적인 품질은 떨어지더라도
심리적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면
구매하는 것이 바로 프라세보 소비입니다.

 

속임약을 뜻하는 플라세보와 소비가 결합된 말로,
플라시보 소비라고도 합니다.

 

플라세보 소비는 소확행,
케렌시아(Querencia) 등과 더불어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8년 대한민국 소비트렌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가심비를 추구하는 소비에서는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통해서
심리적으로 안심이 되고
제품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되면,
플라세보 효과처럼
객관적인 제품의 성능과는 상관없이
긍정적인 효과를 얻게 됩니다.

 

 




 


이러한 효과는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사랑하는 대상에 지출할 때,
제품을 통해 안전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때일수록 강해집니다.

 

따라서 상품의 가격과 성능이라는
객관적인 수치에 초점을 두었던
기존의 가성비에 따른 소비에서는
소비자들이 싸고 품질 좋은 제품만을 구매했다면,
가심비에 따른 소비에서는
다소 비싸더라도
나에게 만족감을 주는 제품을 구매하게 됩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부채로 인한 부채디플레이션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부채디플레이션이란 물가 하락으로
실질금리가 상승하고,
이로 인해 채무상환 부담이 커진 경제 주체가
부채상환을 위해 자산을 서둘러 매각하지만
이것이 자산가치 하락의 원인이 돼,
결국 경제 전체가 디플레이션에 빠지는 현상입니다.






미국 경제학자 어빙 피셔가
1930년대 미국 대공황을 설명하면서
처음으로 만든 개념입니다.

 

자산가치 하락에 따른 경기침체를 의미하는
자산디플레이션과 비슷하지만
자산디플레이션은 동산과 주식 등
자산의 가격과 거래가 급격히 하락,감소함으로써
나타나는 경기침체이며
부채디플레이션은 부채가
경기침체를 가속화시킨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부채디플레이션은 부동산 등
보유자산의 가치가 하락하여
이를 모두 처분하더라도
갚아야 할 부채가 많이 남은 경우,
부채상환 부담이 증가하면서
소비가 줄어들어 실물경제에
타격을 안기는 구조를 갖습니다.

 




 


즉, 적정한 양의 부채는 소비를 증가시키고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지만,
너무 많은 부채는 상환 부담으로 이어져
오히려 소비가 줄어드는
악순환을 일으킵니다.

 

게다가 빚을 갚기 위해 갖고 있는
이미 하락해 있는 부동산을 투매할 경우
집값이 더 폭락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엠바고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엠바고(embargo)의 본래 뜻은
''선박의 억류 혹은 통상금지''이나,
언론에서는 어떤 뉴스 기사를 일정 시간까지
그 보도를 유보하는 것을 말합니다.

 

언론사의 취재기자들이 출입처에서
이 자료는 조간용으로 0일 0시까지
보도를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요청을 자주 듣는데, 이런 요청을 가리켜
엠바고라고 합니다.



 


보도 시점 제한을 뜻하는 엠바고는
국가이익이나 생명에 끼칠 수 있는
폐해를 막는다는 취지에서 도입됐으나
국민의 알 권리의 침해라는 비판도 받아
늘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크게 보충 취재용 엠바고, 조건부 엠바고,
공공이익을 위한 엠바고, 관례적 엠바고
총 4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보충 취재용 엠바고는 뉴스가치가
매우 높은 발표기사이면서도
전문적이고 복잡한 문제를 다루고 있을 때
취재기자들과 취재원의 합의 아래
이루어지는 시한부 보도 중지입니다.

 

조건부 엠바고는 뉴스가치가 있는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 확실히 예견할 수 있으나
정확한 시간을 예측하기 어려울 경우,
그 사건이 일어난 이후에
기사화 한다는 조건으로
보도자료를 미리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국회의원들이 대정부 질문자료를
미리 제공하는 것이 바로 조건부 엠바고입니다.

 




 


공공이익을 위한 엠바고는
국가이익과 관련된, 혹은 인명과 사건에
위해를 끼칠 수 있는 사건이 해결될 때까지
시한부로 보도 중지를 하는 경우입니다.

 

관례적 엠바고는 주로 외교 관례를 존중하여
재외공관장의 인사이동에 관한 소식을
주재국 정부가 아그레망을 부여할 때까지
보도를 보류하는 경우입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헌법상 국민의 의무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오늘은 해커스잡과 함께
헌법상 국민의 의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대국가에서 법에 의해
국민의 의무를 최초로 규정한 나라는 영국입니다.

 

즉, 국왕의 자의적인 조세징수를 억제하기 위하여
의회의 승인에 의한 과세의 원칙이 시초였습니다.

 

그 뒤, 1789년 프랑스인권선언과
1793년 헌법의 인권선언편,
1919년의 바이마르헌법 등이
교육을 받게 할 의무, 근로의 의무 등을 규정하여
기본적 의무가 성문화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선례에 따라 오늘날에는
각국의 헌법이 널리
국민의 기본적 의무에 관한 조항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1948년 정부수립 이후
헌법에 국민의 기본적 의무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헌법에 규정된 국민의 6대 의무는
국방, 납세, 교육, 근로,
재산권행사, 환경보전이지만
일반적으로 국민의 4대 의무라 하면
국방의 의무, 근로의 의무, 교육의 의무,
납세의 의무를 말합니다.

 






국민의 6대 의무라 하면 여기에
환경보전의 의무,
재산권 행사의 의무가 더해집니다.

 

이중 국방의 의무, 납세의 의무를 제외하고는
권리인 동시에 의무에 해당됩니다.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의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국방의 의무

 

헌법 제39조 1항: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

 

-납세의 의무

 

헌법 제38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납세의 의무를 진다.

 

- 교육의 의무

 

헌법 제31조 2항: 모든 국민은
그 보호하는 자녀에게 적어도
초등교육과 법률이 정하는 교육을 받게 할 의무를 진다.

 

- 근로의 의무

 

헌법 제32조 2항: 모든 국민은 근로의 의무를 진다.

- 공공복리에 적합한 재산권 행사의 의무

 

헌법 제23조 2항: 재산권의 행사는
공공복리에 적합하도록 하여야 한다.

 

- 환경보전의 의무


헌법 제35조 1항: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와 국민은 환경보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