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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낚시기사, 클릭베이트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클릭베이트는 ''낚시 기사''라는 뜻으로
''클릭(click)''과 ''미끼(bait)''의 합성어입니다.
 

과장되고  자극적인 제목이나 이미지를 통해 
독자들을 끌어들여 
조회수를 높이고 광고 수익을 얻지만
막상 본문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충분하지 않거나 질이 낮은 
기사 컨텐츠입니다. 









''뉴스 어뷰징''의 한 종류이기도 합니다. 
뉴스 제공 방식이 종이신문에서 
모바일과 웹 플랫폼으로 변화함에 따라 
주요 수익모델이 광고가 되면서 
더 많은 조회수를 올려 
광고 수익을 얻기 위해 사용됩니다. 









최근에는 기사뿐만 아니라 
유튜브 영상이나 웹소설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에서 
클릭베이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2016년 페이스북은 
이러한 클릭베이트 콘텐츠를 걸러내기 위해 
새로운 알고리즘을 적용하였습니다.

페이스북은 두 가지 조건으로 
클릭베이트를 정의했는데,

1. 제목에서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가 없는 경우 

2. 제목이 본문의 내용을 오해할 수 있게 
   과장하는 경우

입니다.  

페이스북은 이러한 클릭베이트를 
많이 사용하는 게시자를 분류해 
사용자들의 뉴스피드에 노출되는 비중을 
줄이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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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sns를 이용한 클릭티비즘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클릭티비즘이란 클릭(Click)과 
행동주의(Activism)의 합성어로, 
SNS를 통한 참여와 행동을 말합니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시위를 조직하는 활동가를 
설명하는 말로 사용하기도 하며

SNS를 통해 아랍의 봄과 월가 점령 시위가 
확산한 데 따른 것입니다.





2017년 2월, 옥스퍼드 영어사전 
온라인판에 신조어로 추가됐으며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정치, 사회적인 
지지 목적의 행동이라고 정의합니다.

다만 클릭티비즘은 서명과 청원처럼 
적은 시간이나 관여만을 
요구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다소 부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상의 캠페인 그룹에 
참여한다든지 
온라인 청원에 서명하는 일이 
클릭티비즘의 대표적 예입니다.
















클릭티비즘은 시위의 실체를 전달하는 
전화, 구전, 리플릿 등 옛날 방식을 
대체할 뿐만 아니라 
물리적 시위까지 포함한다는 점에서 
온라인 공간에서만 활동하는 
소심한 저항인 슬랙티비즘과 차이가 있습니다. 

클릭티비즘은 참여의 한 방법으로 주목받지만
사회운동을 광고 캠페인과 
비슷하게 만든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즉, 시간이나 노력을 별로 들이지 않고서도 
사회 문제의 개선에 참여했다는 
자기 만족적인 행동이라 비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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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호모 디페랑스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호모 디페랑스란 각 전문가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에 주목하고 
이를 융합하는 전문가를 말합니다.

전문성이 깊어질수록 
특정 방식에 매몰되어 
창의적이지 못하게 되는데, 이를 경계하고, 
각 전문가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를 탐구하고 
그 다름에서 발생하는 가능성을 발견하는 
전문가라는 뜻의 프랑스 용어입니다. 

한국어로는 사이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페랑스는 프랑스 철학자, 
데리다가 만든 조어입니다. 

영어의 차이와 다른 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개념으로 
차연 또는 차이로 번역됩니다. 

영어의 디퍼런스는 공간적인 개념이지만 
데리다의 디페랑스는 
공간과 시간을 동시에 고려하는 
동적인 개념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이의 번역어인 차연은 차이와 연기의 뜻을 
동시에 담은 단어입니다. 









다시 말해 데리다의 디페랑스는 
의미의 미결정 상태,
즉 끊임없는 유예 상태를 담은 말입니다.










각 전문 영역 사이를 오가며 
새로운 지식을 융합하는 호모 디페랑스는 
4차 산업혁명에 어울리는 
미래형 전문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호모 디페랑스는 정보와 지식을 
그대로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문제의식과 목적의식에 맞게 
재창조해서 다른 방식으로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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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유독 큰 인간의 뇌, 생태적 원인으로 커져?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인간의 뇌는 몸체 대비 크기가
일반 포유류의 6배에 달합니다.
지구 상의 다른 동물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큰 편인데요,
인간의 뇌는 신체 무게의 3% 정도입니다.
인간은 이런 크기를 유지하기 위해
전체 에너지의 20%를 사용합니다. 











인간이 이런 큰 뇌를 갖게 된 이유에 대해
과학자들은 여러 가설을 내세워 왔습니다. 

먹이를 찾아 획득하고 가공하기 위해 커졌다는 
‘생태학적 지능’ 가설과,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타인에 의한 조종을 받지 않기 위해,
혹은 자원을 채취하기 위해서라는 
‘사회적 지능’ 가설,
문화적 지식을 다른 사람한테서 배우거나 
다른 사람을 가르치기 위해 커졌다는
‘문화적 지능’ 가설이 있었습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앤드루스대 
모리시오 곤살레스-포레로 연구팀이
기존에 존재하던 이론과 다른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24일 과학저널 <네이처>에 보고한 바에 따르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새로운 연구 결과에서
인간의 뇌가 생태 환경적 스트레스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커졌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악천후에서 사냥감을 찾고, 
식량이 상하지 않게 보관하고, 
가뭄 때 물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생태 환경적 상황에 대처하느라 
뇌가 커졌다는 것입니다.

이는 지난 수십년 간 정설처럼 돼온 기존 이론인
인간이 복잡한 사회적 작용을 하느라 
사고를 담당하는 뇌 조직이 
커졌다는 이론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연구팀은 생태적, 사회적 문제에 대처하는 것이 
뇌 크기에 주목할만한 영향을 주는지,
만약 그렇다면 어느 정도나 영향을 미치는지 
측정할 수 있는 수학적 모델을 개발해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분석했습니다.

60%는 식량을 찾아 저장하고 
석기 도구를 만드는 등 
개인이 혼자 환경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뇌가 커졌고, 30%는 함께 사냥하는 등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나머지 10%는 개인 간, 집단 간 
경쟁을 하며 뇌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른 동물도 인간과 마찬가지인 환경에서 서식하지만
유독 인간만 뇌 크기가 커진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명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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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헬리콥터 맘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헬리콥터 맘이란, 자녀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며
자녀를 과잉보호하는 엄마를 가리킵니다. 

헬리콥터맘이라는 명칭은 
마치 헬리콥터처럼 자녀 주변을 
빙빙 돌며 자녀를 과잉보호하기 때문에 
생긴 말로, 1990년 정신과 의사 
포스터 W. 클라인(Foster W. Cline)과 
자녀교육 전문가 짐 페이(Jim Fay)가 펴낸 
<사랑과 논리로 키우기: 아이들에게 책임감을 가르치는 법>
이라는 책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들은 자녀에 일에 지나치게 간섭합니다. 
특히 교육 관련 문제에서 두각을 나타내는데요,
강남에 사교육 열풍에도 이들이 중심에 있습니다. 

헬리콥터맘들은 아이들의 등교부터 시작해 
하교 후 학원까지 동행합니다. 
등원을 시킨 후에는 학원 근처 커피숍에서 
아이들 숙제를 체크하고
동일한 학부모와 모임을 가지며 
교육 상황에 대해 정보를 나누고
학원이 끝난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일련의 행동들을 반복합니다. 







초등학생 자녀의 취업까지 걱정해
학급 회장을 시키기 위해 
논술학원까지 다니며 준비를 하고,
숙제는 물론 교우관계에도 간섭을 합니다. 

헬리콥터맘의 간섭은 아이들이 성인이 되서도 
끝나지 않는데요, 취업이 되지 않는 성인 자녀를 
학원에 데리고 다니기도 합니다. 











취업난으로 경제적 독립을 하지 못한 
2030대들은 부모님에게 
자기의 의견을 피력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정신적으로는 부모로부터 독립을 꿈꾸지만
경제적으로 부모에게 종속되면서 
꿈을 위한 취업이 아닌 
부모님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 공부를 하는 등
혼란을 겪고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헬리콥터맘은 자녀의 취업 문제로도 끝나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녀의 결혼상대자를 알아보는 일까지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하며 자녀 주위를 계속 맴돌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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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브이로그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브이로그(V-log)란 비디오와 블로그의 합성어로, 
자신의 일상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영상 콘텐츠를 말합니다. 

개인 SNS에 글을 쓰듯 
영상으로 기록을 남기는 것으로 
이전까지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으로 
남기던 일기를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해 
올리는 것입니다. 








브이로그는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과 각종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을 
매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주제만을 다루기 보다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로 
다룬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브이로그 플랫폼으로는 
유튜브, 아프리카TV 등이 있습니다. 









본래 1인 미디어의 시작은 
사진과 활자를 기반으로 하는 블로그로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 네이버 등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2005년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가 등장하면서 
브이로그가 점차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브이로그를 하는 사람을 
브이로거라고 부르는데, 
이들은 남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거나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틈틈이 영상으로 남깁니다. 

이후 자막과 음악 등을 덧입히는 
작업을 진행한 뒤 완성된 브이로그를 
자신의 블로그나 SNS 등에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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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처널리즘의 시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최근 인터넷 기사를 보면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은 기사들이
게시되어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처널리즘이란 기자가 취재 대신 
보도자료나 홍보자료를 그대로 재구성하여 
기사화하는 것을 뜻하는 말로, 
제품을 대량 생산한다는 뜻의 천 아웃(churn out)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한 말입니다.






기자가 보도자료나 홍보자료를 
그대로 찍어내듯 기사화하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입니다. 

기사 제공 매체가 지면에서 디지털로 변화하며 
난립하는 언론사들 사이에서 
속도 경쟁이 일어났고, 
기자들은 실시간으로 대량의 기사를 
생산해내야 하는 업무 환경에 놓였습니다.








이에 따라 기자들은 보도자료를 
사실여하에 상관없이 
무비판적으로 재구성해 
빠르게 내놓는 것에만 집중하게 되었고
이러한 현상을 비판하고자 
처널리즘이란 말이 등장했습니다. 













처널리즘은 같은 보도자료가 
수많은 언론사들에 의해 
말만 바뀌어 양산되는 특성 때문에, 
보도자료에 오류가 있는 경우에도 
오보가 그대로 퍼져나간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또한 홍보기관에 유리하게 작성된 
편향적인 정보가 
기자의 객관적인 취재에 의해 
작성된 것처럼 보일 우려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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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변화는 싫어, 백래시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백래시란 사회, 정치적 변화에 대해 
나타나는 반발 심리나 행동을 이르는 말로, 
주로 진보적인 사회 변화로 인해 
기득권층의 영향력이 약해질 때 
그에 대한 반발로 나타납니다.






흑인 인권 운동, 페미니즘, 동성혼 합법화,
세금 정책, 총기 규제 등 사회·정치적 움직임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이 단순한 의견 개진에서부터 
시위나 폭력과 같은 행동으로까지 
자신의 반발심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주로 진보적인 사회 변화로 
기득권의 영향력과 권력에 
위협을 느끼는 사람들에 의해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 1960년대, 흑인 인권 운동이 
곳곳에서 발생하자 백인 차별주의자들이 
반발하였으며 이를 가리켜 
화이트 백래시(white backlash)라고 하였습니다. 

2016년 치러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것도 또한 
화이트 백래시의 영향으로 보는 견해가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1980년대 신보수주의 흐름 아래 
반페미니즘 공격도 또한 
백래시의 일종으로 여겨집니다.

한국에서도 또한 여성들이 
미투 운동을 지지하는 말을 하거나
 SNS 등에서 페미니즘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는 이유로 욕설이나 폭언을 듣는 등의
백래시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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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아모르파티 (Love of fate) 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노래제목으로도 유명한 아모르파티.
아모르파티의 뜻을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아모르파티의 뜻과 개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모르파티는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운명관을 나타내는 용어입니다.

 

아모르 파티(amor fati)는 라틴어 어구로
"운명의 사랑"이라는 뜻으로 번역됩니다.
아모르파티는 운명애(運命愛)라고도 불리웁니다.
니체의 《즐거운 학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에서 언급됐었습니다.

 

 

 

 

 


 

니체는 삶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힘들더라도,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니체는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고난과
어려움을 받아들이는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추구했는데요,
고난과 어려움 등에 굴복하거나
체념하는 수동적인 태도는
아모르파티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운명이 어떠하든 모든것을 수용하며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가치 전환하여,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짊어지는 것입니다.

 

아모르파티는 특정한 시간이나 사건에 대해
순간적인 만족이나 긍정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삶 전체와 세상에 대한 긍정을 통해
허무를 극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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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주 30시간 근무제, 포모도로 테크닉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포모도로(Pomodoro) 테크닉이란, 
이탈리아어로 토마토라는 
포모도로에서 기안한 단어로
토마토 모양의 키친 타이머를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테크닉이라고 합니다. 

포모도로 테크닉은, 
일명 시간쪼개기 기술로
단시간 고효율을 내는 업무 방식으로
유럽 국가에서 사용중인 업무 방식이기도 합니다. 







포모도로 테크닉은 25분과 5분으로 나눠집니다. 
25분동안 업무에 집중하고, 
이후 5분간 휴식을 취합니다. 
스트레칭과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며
다음 업무를 위해 재충전 하는 시간입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등
휴식시간은 임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에 25분 타이머를 맞추고 
헤드폰을 착용한 채 근무합니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환경에서
단시간에 고효율을 내기 위해
완벽하게 집중하게 됩니다. 

이러한 업무 제도를 도입중인 유럽의 회사에서
직원들은 오후 4시에 퇴근해 여가시간을 즐깁니다. 









퇴근시간이 이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단점도 존재합니다.
25분의 업무시간동안은 
완벽하게 일에 집중해야합니다. 
사적인 일은 불가능한 고강도 업무로 
퇴사자들이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한 덴마크의 회사에서
포모도로 테크닉을 도입중인데,
업무시간에 SNS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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