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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국방부의 특수임무여단 조기편성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국방부가 유사시 북한 전쟁지도부를 제거하는 임무를 수행할 특수임무여단을
2년 앞당겨 올해 창설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국민과 함께하는 튼튼한 국방이란 주제로 보고한 업무계획에서
유사시 북한 전쟁지도부를 제거하고 기능을 마비시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임무여단을
올해 조기에 창설하는 계획을 국방개혁기본계획에 반영했다면서
이 여단은 애초 2019년에 창설하기로 되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특임여단은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부대들을 재편성해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유사시 북한 수뇌부를 제거하고, 전쟁 지휘 시설과 핵·미사일 기지 등을 타격하는 게 임무입니다.
군 당국은 작년부터 이 부대가 사용할 특수작전용 개인 화기, 위성통신 장비 등을 마련 중입니다.

이들을 북에 침투시킬 항공부대도 편성하고
MH급 헬리콥터와 수송기 등 공중침투자산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특임여단은 당초 2019년 창설될 예정이었지만 이를 2년 앞당긴 것은
북한 핵·미사일 능력의 진전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군 당국은 북핵 위협에 맞서 한국형 3축 체계 구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제1축인 킬체인(Kill Chain), 제2축인 한국형 미사일 방어(KAMD)로 북 미사일을 직접
선제타격·요격하는 것과 함께 제3축인 대량응징보복(KMPR)을 통해 
북 수뇌부 자체를 제거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국방안보포럼 양욱 수석연구위원은 특수임무 부대는 미군과 비슷한 구조일 것이라면서
미군의 레인저처럼 델타포스의 임무 수행을 위해 작전지역의 교두보를 확보해주는 부대를
여단급으로 편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HOT 리테일 마케팅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오늘 1분시사상식에서는 
리테일 마케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테일 마케팅은 실제 판매가 이뤄지는 매장 안에서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마케팅 기법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소비자가 다양한 방법으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상품을 구매하는 채널도 또한 다변화하면서 
기존 미디어에 의한 광고 효과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마케팅 비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매의 최접점인 리테일 매장(소매점)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는데요, 
이것이 바로 리테일 마케팅입니다. 








리테일 매장에는 과거에 판매 창구로만 기능했었지만 
현재는 리테일 마케팅을 통해서 
소비자와의 소통 채널로 편입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리테일 현장에서 일어나는 
쇼퍼의 구매 스타일을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계산대 앞에 껌이나 초콜릿, 생활용품 등을 진열해 놓는 것,
매대 앞에 작은 모니터를 설치해서 
광고를 내보내는 것 등이 리테일마케팅에 해당합니다. 

런던의 아우디 매장인 아우디시티에서는 
좁은 매장 공간을 활용해서 
대형 디스플레이과 터치테이블을 통해 
고객이 직접 차종을 선택하고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는 효과적인 리테일 마케팅 사례로 꼽힙니다.
 



HOT 트럼프, NAFTA 재협상 예정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월22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를 재협상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트럼프정부의 보호무역주의가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NAFTA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간에 
무역의 장애 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자유무역협정을 말합니다. 

처음,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1989년 1월 실질적으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관세를 
1999년까지 폐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여 발효되었습니다.


1992년에 멕시코까지 포함하여 북미 3개국 간의 자유무역협정이 조인되어
15년 간에, 각 상품별 자유화 일정에 따라 
무역장벽 완화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발효된 후 24년간 이어져왔던 NAFTA가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의 첫타깃이 되었는데요,
NAFTA를 재협상하거나 폐기될 경우 
멕시코에 생산공장이 있는 한국 기업들에게도 
상당한 피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이번 NAFTA 재협상은 트럼프 정부가 
향후 한국을 상대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도 
재협상요구를 할 가능성이 높아서 더욱 주목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후보시절, 
NAFTA문제에 대한 공략을 통해
NAFTA로 인해 미국 제조공장이 멕시코 등으로 빠져나갔고 
일자리도 줄었다고 불만을 터트리는 
러스트벨트 백인노동자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HOT 명절기승, 리셀러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설 연휴기간 고속철도 기차표를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 되파는 리셀러족이 기승입니다.








리셀러는 한정판 제품 등 인기 있는 상품을 
비싸게 되팔 목적으로 구매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시간과 정보만 있으면 쉽게 리셀(resell)을 할 수 있고 
투자하는 돈과 시간이 비교적 적기 때문에
대부분이 학생이나 취업준비생들로 알려져있습니다.

리셀 상품은 의류, 전자제품, 레고 등 제품에서부터 
팬사인회 대기 순서 등 무형의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이 리셀러 때문에 일반 소비자가 피해를 입는다는 입장과 
정보와 노력을 투자하는 정당한 이윤 추구 행위이라는 
반대되는 입장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대규모로 리셀을 하지 않으면 
법적으로도 별다른 제재방법이 없습니다. 
이에 기업이나 생산자들은 리셀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판매 매장 수나 일인당 구매 품목 제한 등의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판매 수법이나 유통 경로도  
갈수록 진화하면서 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적발해도 처벌이 쉽지 않습니다.
기차표의 경우도 해당 사이트에 
강제로 개인정보 수집을 요청할 수 없기 때문에 
과태료 부과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HOT 인공지능을 멈추기위한 킬 스위치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인공지능(AI)이 인류 생존을 위협할 수 있다는 공포가 일면서
유럽연합에서는 필요할 때 로봇의 기능을 멈추는 
킬 스위치(kill switch)가 필요하다는 결의안이 채택됐습니다.

결의안은 킬 스위치와 함께 로봇의 소프트웨어가 설계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다시 프로그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구글의 인공지능 부문인 딥마인드와 옥스퍼드대 과학자들도 AI 킬 스위치를 개발 중입니다.
이들은 지난해 논문에서 인간 운영자가 큰 빨간 버튼을 눌러 로봇이
해로운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썼습니다.

이날 EU 의회 법사위원회에서 통과된 결의안은 
로봇에 대한 EU 차원의 규정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결의안은 로봇 설계나 생산, 운영에서 아이작 아시모프가 소설에서 쓴
3가지 로봇 원칙을 따라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시모프의 법칙은 로봇이 절대로 인간을 해치거나 죽여서는 안 되며
항상 창조자의 명령에 복종해야 하고,
인간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한 로봇은 자신을 스스로 보호해야 합니다.

의회는 또 정교한 자율 로봇의 법적 지위를 전자 인간(electronic persons)으로
정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의회는 EU 안에 로봇과 인공지능의 기술,
윤리 등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기구를 신설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에 대한 본회의 투표는 다음 달 열립니다.


HOT 대만의 구동존이 제안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대만 정부가 중국에 하나의 중국 원칙 대신 
구동존이(求同存異)라는 새로운 공식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12일 대만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장샤오웨 대만 대륙위원회 주임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양안관계의 수많은 변수를 극복하려면 
양안간의 새로운 공동인식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구동존이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같은 점을 먼저 찾는다는 뜻의 사자성어로
차이잉원 총통이 양안 관계를 풀어나갈 새로운 원칙을 제시한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장 주임은 구동존이의 ''동''은 "양안 인민이 평화롭게 발전해야 한다는 공통인식을,
''이''는 중화민국이 주권 독립국가이며 대만을 중국의 일부분으로
간주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주임은 대만은 양안의 평화 발전을 위해 정치적 문제를 먼저 내세우지 않는
구동존이 원칙 아래 그 어떤 주제도 중국과 대화할 수 있다면서
장즈쥔 중국 대만판공실 주임과의 만남도 제안했습니다.

차이 총통은 지난해 5월 당시 92공식(1992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합의) 언급을 피한 채 양안관계 정책으로 구동존이를 언급했었는데
이를 새로운 양안관꼐 원칙으로 확대하자는 제안입니다.








하지만 중국은 여전히 대만의 92공식 인정을 전제로 내세우고 있어
구동존이 공식 제안은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당국은 대만 정부가 92공식을 인정할 경우 대화가 가능하다고 거듭 밝히고 있습니다.  





HOT 박해받는 난민 송환금지! 농 르풀망 원칙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농 르풀망 원칙은 ''다시 밟지 않는다, 짓밟지 않는다''는 뜻의 프랑스어로,
박해받을 위험이 있는 국가로 
난민을 송환해서는 안 된다는 국제법상의 원칙입니다.








이 원칙은 1951년 7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체결되어서 
1954년 4월부터 발효된 ''난민의 지위에 관한 조약''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우리말로는 강제송환금지원칙, 강제송환금지의 원칙으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이 조약을 살펴보면, 난민을 박해받을 위험이 있는 국가로 
송환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조항이 바로 강제송환금지의 원칙입니다.








농 르풀망 원칙에 따라, 조약과 의정서에 가입한 국가는 
이 원칙을 준수해야 해야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지켜지지 않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요,
미국에서도 1984년 연방대법원이
미국에 정치 망명을 하려는 외국인은 
혹시 본국에 송환될 경우 박해를 받게 된다는 
명확한 사실을 증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명시하며 
이 원칙에 엄격한 제한을 가한 판례가 있습니다. 








중국에서도 또한 이 원칙을 준수하지 않은 적이 있는데요, 
중국 정부가 2002년 5월 정부는 탈북자 5명을 
북한으로 강제송환하려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 원칙을 근거로 삼아 
탈북자를 난민으로 간주하고 보호하고 있습니다.
 



HOT 분쟁해결을 위한 협정, 모두스비벤디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모두스비벤디는 국가간의 관계와 협상사항을 
잠정적이고 예비적으로 규정한 명시적이거나 묵시적으로 하는 합의로 
교환공문 등의 간략한 절차에 의해 설립된 국제적 합의를 말합니다.

즉, 국제법상 분쟁해결을 위하여 
당사자간에 편의적으로 체결되는 잠정적 협정입니다.








본래 모두스비벤디는 원래는 ''생활양식''을 의미하는 라틴어인데요, 
국제협정의 유효기한을 해마다 연장하는
잠정합의를 나타내기 위해 이용되거나 
로마교회와 국가간의 합의사항에 대한 부분적 협약을 의미했습니다. 








19세기 후반 이후부터 기술적이고 세부적인 사항의 취급하였으며 
조약협상 중에서도 부분적으로 합의를 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통상과 어업, 우편 등의 문제는 
정부간이나 행정기관 상호간에 약정되며,
교환공문과 행정협정, 의정서의 형태로 
국희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고, 
비준 없이 합의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과거 어업과 통상관계 문제의 경우, 
이런 종류의 협정에 의하여 처리되었습니다. 





HOT 뉴클리어 풋볼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뉴클리어 풋볼, 우리나라말로는 핵가방이라라고도 하는 이 용어는
미국 대통령이 핵미사일 발사를 명령하는 서류가방을 말합니다.

20㎏가량의 작은 가죽 가방이지만 
이 가방 안에는 미국이 보유한 핵폭탄을 즉각 발사, 사용할 수 있는 
코드와 명령어가 담겨 있어, 인류를 말살할 수도 있는 가방입니다.








이러한 핵가방은 미국 대통령의 경우, 뉴클리어 풋볼이라고 부르며, 
러시아 대통령의 경우는 핵가방을 체게트라고 부릅니다.

체게트라는 용어는 러시아 카바르디노발카르 공화국의 
체게트 산에서 차용해왔습니다.








미국의 아이젠하워 전 대통령이 세계 최초로 
뉴클리어 풋볼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사용법은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 이후, 
존 케네디 전 대통령이 만들었습니다.

풋볼은 대통령 곁에서 잠시도 떨어지면 안되며,
무게 20kg인 서류가방을 소령 이상의 미군 장교가 휴대하고 있습니다.
이 장교는 엄격한 신분확인을 거친후,
미국 대통령에게 접근해도 된다는 ''양키 화이트 자격''을 취득해야 합니다.








풋볼은 4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여러가지 보복 핵공격 옵션이 담긴 블랙북,
미국내의 비밀장소가 담긴 책, 
비상시 절차에 대한 안내서인 마닐라 폴더,
핵공격 명령을 할 때 필요한 보안카드입니다.





HOT 무질서한 취재를 막기위한 포토라인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얼마전 특별검사 기자단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돌진하여
포토라인을 무너뜨린 연합뉴스 기자에게 징계를 내린다고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장 풀러 2주 배제의 징계를 내리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고
향후 유사 사례에는 더욱 강력하게 징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포토라인은 취재경쟁 과열로 인한 불상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신문이나 방송사 카메라 기자들이
더 이상 취재원에 접근하지 않기로 약속한 일종의 취재경계선입니다.








포토라인이 정착된 건
1993년 고 정주영 회장이 대통령 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불려갈 때였다고 합니다.

갑자기 나타난 정 회장을 찍기 위해 기자들이 몰리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고
그러던 와중에 한 사진기자의 카메라 플래시가 정 회장의 이마에 부딪혀 상처가 났습니다.

이후 개선책으로 사진기자협회와 방송카메라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시행준칙을 정하면서
포토라인을 설치해 질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그 후로는 일반적으로 포토라인을 설정하면
그 선을 넘지 않은 범위에서 사진 촬영이나 취재가 이뤄지는데요,
이는 취재를 제한한다는 의미보다는 공정한 취재를 위해
상호 간의 편의를 고려한다는 의미의 제도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