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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로봇에게 세금을 걷자, 로봇세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정보통신기술(ICT)이 정보화·자동화 시스템과 만나는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오면서
로봇에 세금을 걷어야 한다는 주장에 찬반 논쟁이 붙고 있습니다.








실직 대안으로 로봇세를 징수해야 한다는 논란에 불을 지핀 것은 세계 최고 갑부로 꼽히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입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고도의 자동화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의 재교육뿐 아니라
보호가 필요한 노인과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에 로봇세가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로봇세를 도입해 업무 자동화로 인한 실직 속도를 늦추고
실직자를 도울 재원을 마련하자는 얘기입니다.








로봇세는 오는 4월 대통령 선거를 앞둔 프랑스에서도 주요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집권 사회당의 브누아 아몽 후보가 로봇세를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강경 좌파인 아몽은 보편적 기본소득제 도입에 필요한 3000억유로(약 367조원)를 충당하기 위해
로봇세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경선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가 로봇세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경제전문지 포천은 ‘빌 게이츠의 이상한 아이디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로봇세에 대한
게이츠의 주장은 나쁘고 잘못된 생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포천지는 우리가 인간 노동자의 수입에 세금을 물리더라도 노동자가 생산한 물건에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며 생산한 물건에 대한 세금은 구매자가 내는 소비세로 해결된다고 꼬집었습니다.

로봇세가 로봇과 관련한 첨단 기술 발전에 제동을 걸 것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기업들이 로봇세가 도입되지 않은 국가로 공장 시설을 옮길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AI가 일자리의 씨를 말릴 것이란 예측 자체가 과장됐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역사적으로 자동화·기계화가 계속됐지만 전체 일자리는 줄지 않았고,
오히려 새 유형의 일자리가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HOT 폐가전제품에서 자원을 얻는 도시광산업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휴대폰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재료에는 구리와 은, 알루미늄은 물론 금도 포함됩니다.
폐기된 휴대폰에서 재활용될 수 있는 귀금속을 분류하는 작업을 도시광산업이라고 하는데,

특히 점차 지하매장 금속자원이 줄어드는 반면,
각종 제품으로 활용되고 있는 금속은 늘고 있어 이 도시광 산업이
앞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이 재활용 대상으로,
금은 주로 골드바로 재가공되며, 은은 귀금속 수요보다 산업 수요가 더 커
좁쌀 형태(그래뉼)로 가공됩니다.








애플은 아이폰 전용 도시광산업 생산라인을 가동했습니다.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BI)는 아이폰을 분해하고 그 속에서
재활용 될 수 있는 금속재료를 회수하는 로봇 ''''리암''''을
현재 캘리포니아와 네덜란드에서 운용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애플은 전자제품이 일반적으로 파괴되는 방식인 ''''파쇄''''는 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원낭비다 큰 반면 리암을 통해서는 훨씬 더 많은 귀금속 재료를 회수하고
자원을 아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보고서의 내용은 애플이 2016년 15억달러(1조70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Green bonds)을 발행하면서 공개한 것입니다.
녹색채권은 친환경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됩니다.
애플은 채권발행에서 녹색채권의 원칙이라는 자발적 가이드라인을 따릅니다.





HOT 무형의 장벽, 유리천장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오늘은 1분시사상식으로 유리천장에 대해서
배워도록 하겠습니다!

유리천장은 소수민족 출신이나 여성들이 고위 경영자가 
상위 관리직으로 올라가는 것을 막는 무형의 장벽을 말합니다. 

천장이 없는 것 같이 보이지만 
실은 유리로 되어 있어, 천장이 존재한다는 의미로
여성 직장인들의 승진 최상한선으로 
승진을 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입니다.






<다양성의 실현>의 저자인 
마릴린 로덴이 처음 이 단어를 만들었는데요, 
위를 보면 끝없이 올라갈 수 있을 것처럼 투명해 보이지만 
어느 정도 이상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그 이상은 없도록 막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겉보기에 남녀평등이 실현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는 전혀 그렇지 않은 현실을 비유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 의미가 확장되어, 여성뿐만 아니라 
비슷한 차별이나 불이익을 겪는 
소수 집단의 남성에게도 쓰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는 미국, 영국,독일 등의 선진국에 비해 
유리천장의 정도가 매우 심한 편입니다.

최근 여성 경제활동 지수는 고용 안정성, 정규직 근로자 여성 비율
남녀 임금 평등과 여성의 구직 용이성 등을 토대로 산출한 
 ''여성경제활동 지수 2017’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여성 경제활동지수는 37.3으로 
33개국 중 3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HOT 불평등지수, 지니계수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지니계수는 소득분배의 불평등도를 나타낸 수치로
이탈리아의 통계학자 C. 지니가 제시하였습니다. 

인구분포와 소득분포와의 관계를 나타내며
''0''은 완전평등, ''1''은 완전불평등한 상태이며 
수치가 클수록 불평등이 심화됩니다.







일반적으로 분포의 불균형도를 의미하며
특히 소득이 어느 정도 균등하게 분배되어 있는지를 
평가하는데 주로 이용됩니다. 

가로축에 인원의 저소득층부터 누적 백분율을 취하고 
세로축에 소득의 저액층부터 누적백분율을 취하면
로렌츠 곡선이 그려집니다.

이때, 45도의 대각선은 균등분배가를 나타내는 선(균등선)이 됩니다. 

불평등도는 균등도와 로렌츠 곡선으로 둘러싸인 면적(A)으로 나타납니다.






이 균등선과 횡축, 종축으로 둘러싸여진 
삼각형의 면적을 S라 할 때,  A/S를 지니계수라고 부릅니다. 
지니계수는 0에서 1까지 숫자로 표시하며  
가계간의 소득분포가 완전히 평등한 상태를 0이며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 정도가 높아 
''부익부 빈익''현상이 심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0.4를 넘으면 
불평등정도가 심각한 상태에 있다고 봅니다. 

지니계수를 통해 근로소득이나 사업 소득 등 소득분배상황과 
부동산과 금융자산 등 자산분배상황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HOT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원동력, 스마트헬스케어산업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스마트헬스케어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꼽히며, 
많은 나라에서 정부 차원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3월 21일 한국 산업연구원이 내놓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성장동력, 스마트헬스케어산업''
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관련 기업의 수는
연 평균 5.8% 증가하였지만 
총매출액 규모는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해관계자간 충돌과 사회적 갈등 등의문제로 
스마트 헬스케어산업으 성장이 제자리 걸음 중입니다. 

또한 서비스, 플랫폼 업체와 콘텐츠, 
디바이스 업체 사이에서 불균형적인 생태계 구조가 형성되면서 
반쪽짜리 스마트헬스케어가 나올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헬스케어산업은 ICT와 모바일기술이 
건강관리 및 의료서비스산업에 융합된 산업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환자와 의사가 시간과 공간, 장소 등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료 서비스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생체 신호 계측, 자동 진단,응급 경보가 가능한 
휴대형 무선 생체 계측 시스템,PDA ,스마트폰, 
태블릿PC, 컴퓨터 등과 의료 정보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환경을 구성합니다.







독일, 미국, 영국, 일본 등의 나라에서는
스마트헬스케어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국 또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스마트케어산업을 위한 
법, 제도적 근거가 아직까지 미흡한 실정입니다.








HOT 점점 더 커지는 눈덩이효과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오늘은 1분시사상식으로 눈덩이효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언덕 위에서 조그만 눈덩이를 굴리면, 
언덕을 내려오는 동안 반복적으로 눈이 뭉쳐지며
언덕 아래에 다 내려왔을 때에는 큰 눈덩이가 되는데요,
이처럼 작은 원인(행위)이 선순환 또는 악순환의 과정을 거쳐 
큰 결과로 이어지는 현상을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말을 눈덩이효과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작은 규모로 시작한 것이 가속도가 붙어 
큰 효과를 불러오는 것을 뜻합니다.
 
미국의 사업가인 워런 버핏이 이 용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워런 버핏은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률로 장기 투자를 해야 한다는 
복리 효과를 설명하면서 눈덩이 효과를 언급했습니다. 

워런 버핏은 돈을 모으는 것을 
눈덩이를 언덕 아래로 굴리는 것에 비유하며 
그 언덕이 길면 길수록 좋다고 말하였습니다.







어떤 기업이 이유를 불문하고 
통신, 전기, 수도, 가스, 철도 등 
공익산업이나 소프트웨어와 같은 지식기반산업에 
먼저 진입한 후, 제품을 공급하기 시작하면 
생산규모 확대에 따라 평균생산비가 지속적으로 하락합니다.








결국 후발기업이 발을 들여놓을 수 없게 되고 
심화되면 선발기업이 시장을 독점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자연독점은 남보다 한발 빠른 시장진입이 
시장독점이라는 엄청난 결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눈덩이 효과의 전형적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HOT 대체효과와 소득효과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대체효과란 제품 간에 상대가격의 변화로
상대적으로 비싸진 제품은 구매량이 감소하고, 
반대로 저렴해진 제품은 구매량이 증가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실질소득이 불변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소득효과는 특정 제품의 절대적인 가격이 인하되거나 인상하면 
실질소득이 증감하고 그에 따라 
다른 제품의 구매량이 변화하는 효과를 의미하며, 
제품 간 상대가격 불변을 전제로 합니다.







경제학에서는 제품의 가격 변동으로 인한 제품 구매량 변화를 
크게 상대가격 변화에 의한 부분, 
실질소득 변화에 의한 부분으로 나누어서 분석하는데요, 
전자를 대체효과, 후자를 소득효과라고 합니다. 

예컨대, X재 가격이 하락하여 X재 구매량이 증가하는 것은 
대체효과와 소득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이러한 양면적 효과가 중첩되게 되면, 
양자를 구분하는 실익이 사라지기 때문에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는 상호배타적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대체효과는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재화 구매량을 늘리고 
상대적으로 비싸진 재화 구매량을 줄이는 것이지만, 
그러한 효과에는 실질소득 변화로 인한 
재화 구매량 변화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소득효과는 실질소득 변화에 따른
재화 구매량 변화 부분만 반영하는 것이지, 
상대가격 변화로 인한 재화 구매량 변화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HOT 크리에이터를 이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최근 유통업계에서는  BJ나 유튜버 등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를 활용하는 
동영상 마케팅을 활발히 시도하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influencer)는 SNS 등에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을 뜻하데요, 
여기에서 착안하여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고 이름 붙여졌습니다.







중국의 유명인인 ''''왕홍''''을 통해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최근 국내에서는 오픈마켓 등을 중심으로 
SNS 스타와 협력하여 전용 서비스를 오픈하거나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1인 미디어 시대에 맞추어 
스스로 양질의 콘텐츠를 창작한다는 부분에서
기존 파워블로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파워블로거가 단순히 사진을 찍어 올려서 
제품을 홍보하는 방식이라면 
인플루언서는 판매뿐만아니라 제조의 영역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1인이 홍보기획사가 되어 컨텐츠를 생산하기도 합니다.

게임이나 먹방,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을 위주로 하는 콘텐츠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플루언서들의 방송에 상품이 소개되면 
매출 상승 효과가 크게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유투버 ''''씬님''''의 화장품 파우치는 
하루 만에 3000개를 완판되었고, 
''''윰댕''''이 소개한 고대기가 G마켓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며 
12개 제품의 판매량이 평균 600% 이상 증가했습니다.

 




HOT 거의 모든 전자장치를 파괴할 수 있는 USB킬러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기존에는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를 흘려 내부 파일 등 소프트웨어를 훼손하는 방법으로
PC를 테러했지만 최근에는 USB 킬러라는 장치를 이용해
메인보드, 즉 하드웨어 자체를 단시간에 파괴할 수 있다고 합니다.









USB 킬러의 겉모습은 휴대용 저장장치인 USB와 같지만 장치를 컴퓨터의 USB 포트에 꽂으면
순식간에 200V의 직류전압까지 충전한 다음 데이터 선을 통해 PC 내부로 방출하는 동작을
초당 8번에서 12번 반복합니다.
순식간에 컴퓨터 USB에 번개가 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 PC 파괴장치는 다크 퍼플(Dark Purple)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러시아의 보안 전문가가
개발해 2015년 10월부터 해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인디고고’를 통해 판매됐습니다.
당초 이 장치는 ‘서지(Surge·이상전압)’를 보호하는 회로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테스트 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돼 미국과 유럽에서 FCC, CE 안전 인증까지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장치가 네티즌에게 알려지면서 엉뚱하게도
손쉽게 컴퓨터를 파괴할 수 있는 장치로 주목받았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49.95유로(한화 약 6만원)면 미성년자를 제외한 전세계 누구나
살 수 있어 구하기도 쉽습니다.












개발자측은 USB 킬러로 ‘거의 대부분의 장치’를 파괴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TV, 휴대폰, 심지어 자동차까지 USB 단자가 있는 기계의 대부분이
이 장치로 훼손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전문가들은 USB 킬러가 일반 노트북이나 휴대폰이 아니라 자율주행자동차처럼
사람의 생명과 직결된 기기에까지 사용될 경우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며
서지 프로텍션 회로를 완벽하게 만들어두거나
중요한 부분의 컴퓨터 쪽으로는 USB 라인이 절대 접속되지 않도록
설계 단계에서 분리시켜 두는 등 대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HOT 신생아 집단감염이 발생한 미즈메디병원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15일 신생아 7명이 로타바이러스에 집단감염된 서울 강서미즈메디병원이 보건당국에
자진신고하지 않고 산모와 보호자들에게도 늑장대응으로 일관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로타바이러스는 지정감염병이기 때문에 병원이 반드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지 않아도 되지만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가 대거 감염된 만큼
도의적으로 자진신고에 나섰어야 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로타바이러스는 구토와 열 증상, 묽은 설사,
탈수증을 일으키는 감염병으로 잠복기가 24~72시간입니다.
주로 5세 이하 영유아나 어린이에게 생기지만 성인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무증상 환자라도 위생관리가 부실하면 손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될 위험이 높습니다. 

신생아를 대상으로 집단 감염병이 발생했는데도 강서미즈메디병원이 최근까지
이곳을 이용한 산모와 보호자들에 대한 후속조치가 미흡했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강서미즈메디병원 관계자는 로터바이러스 감염 사실을 알고 즉시 신생아실을 폐쇄하고
새 공간을 만들어 신생아들을 옮겼다며 
이곳을 이용한 아이들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집단감염 여부는 병원을 퇴원한 신생아가 산후조리원에서 진행한
간이검사를 받고 밝혀진 것이라고 덧붙였지만 퇴원한 산모와 보호자 연락 여부에는
정확한 대답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로타바이러스가 생명을 위협할 감염병은 아니지만
신생아실에서 집단감염이 일어난 건 병원 감염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병원측이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