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선정 2018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 \'취업 강의\' 부문 1위

HOT 야식증후군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야식증후군이란 저녁 7시 이후의 식사량이 
하루 전체 식사량의 50%이상을 차지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이런 경우 여러 가지 신체적 이상 징후가 
함께 나타나게 된다. 불면증에 시달리거나, 
잠을 자고 난 이후에도 계속 피곤하며,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사람들은 저녁 늦은 시간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습관이 있는데, 섭취한 음식들이 채 소모되기도 
전에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 대부분의 섭취물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입니다.

 이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은 
대개 아침 식사를 거르거나 적은 양을 먹고, 점심 식사도 
대충 먹으며, 저녁에만 하루 섭취량의 절반 이상을 먹습니다. 

또 일주일에 3일 이상 밤에 자다가 깨거나, 먹지 않으면 
잠들기 어려운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은 야식증후군의 원인은 스트레스에 대한 
비정상적인 반응, 우울함과 불안함, 자신감 상실 등의 
심리적·정신적 문제가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낮 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되는데, 코르티솔이 식욕을 마구 불러일으켜 
야식을 먹고 싶은 충동을 야기한다는 것인데요.

늦은 밤 끓어오르는 식욕을 이기지 못하고 밤에 먹기 시작하면, 
이 습관이 반복되면서 가만히 있어도 ‘그렐린(식욕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렇게 야식이 또 야식을 부르는
악순환이 계속되어 야식을 끊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하루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특히 아침 식사는 반드시 거르지 않아야 합니다.
 점심 식사는 탄수화물을 풍부하게 섭취하고, 저녁 식사는 
소화가 잘 되도록 가볍게 먹은 뒤 잠들기 전에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다. 

그러나 밤에 자다가 먹기 위해 잠을 깨는 경우라면, 
저녁 식사 때 위가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든든히 먹는 것이 오히려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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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스마트폰 중독, 퍼빙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퍼빙이란 전화기(Phone)와 냉대, 무시를 뜻하는 
스너빙(Snubbing)의 합성어로서 상대방과 대화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도 모르게 계속해서 
스마트폰을 보는 행위를 뜻한답니다. 

여기서의 ‘퍼빙’은 이중 관여로 일컬을 수 있습니다. 
이중 관여란 ‘물리적 공간을 함께 나누는 대면 관계가 
모바일 미디어에 의해 가상적인 관계와 중첩되면서 
무력화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즉 같은 공간에 있는 두 사람 외에 스마트폰으로 이어지는 
가상의 사회 공간이 겹쳐지는 현상을 말하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A가 B라는 친구를 만났다고 가정하였을 때, 
두 친구가 이야기를 하던 중 B에게 전화가 와서 대화가 
끊겼고 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B의 전화는 계속됩니다. 
A도 기다리다가 무시당한다는 기분이 들기 시작하여 
휴대폰을 꺼내 또 다른 친구 C에게 연락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또한 퍼빙은 포모 증후군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포모(FOMO) 증후군이란, 무엇을 놓치거나 어떤 것에서 
제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 강박증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폰으로는 멀티 액션이 가능한데요. 친구와 통화하면서 
메일도 보고, 문자 메시지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는 더 빨리, 
더 많은 정보를 알고 공허함을 채우려는 강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SNS와 메신저가 만연한 요즘 세상에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주목해야 할 것은
이 ‘포모 증후군’은 사실 ‘결정 장애’로부터 유발됐다는 사실입니다. 

전문가들은 남들에게 뒤처질 수 없고 그들보다 독특하고 
남다른 무언가를 해서 이를 드러내야 안도하는 성향은 
“병적인 불안함으로부터 기인한다”고 설명합니다. 

게다가 이 포모 증후군은 사람을 점점 더 
수동적으로 만든다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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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FTA의 역설, 스파게티볼 효과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금융,경제상식입니다:)

FTA(Free Trade Agreement), 자유무역협정이란 
국가간 상품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무역 장벽을 
완화하거나 제거하는 협정입니다. 

FTA를 통해 각 나라의 교역에 적용되는 불필요한 
관세부담을 없애 우리나라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이 
이를 활용하고 무역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국가와 동시다발적으로 FTA를 체결하면 
각 국가마다 서로 다른 원산지규정, 통관절차, 표준 등의 
복잡하고 난해한 규정과 활용절차를 이해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이는 FTA를 활용하려는 기업에게 
지나친 부담이 되기 때문에 FTA 활성화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데요. 이런 상황을 스파게티 접시 속에 담긴 
스파게티 가락들이 서로 복잡하게 엉켜 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스파게티볼 효과 또는 누들볼 효과라고 부릅니다.




기업은 FTA 체결국에 원재료를 수입하거나 완제품을 
수출할 때 특혜 관세를 받음으로써 원가를 절감하고, 
수출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FTA를 체결하여 
관세 혜택을 받으려면 상대국에서 수출하는 상품 중 
그 나라가 원산지로 인정하는 경우에만 관세 혜택을 
주게 되는데, 이때 체결국마다 서로 다른 원산지 규정을 
적용한다는 것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각 국가와 체결한 FTA의 내용에 따라 서로 다른 원산지 
결정 기준이 적용될 경우, 기업은 같은 상품을 수출하더라도 
어느 나라로 수출하느냐에 따라 원재료 조달이나 생산방식을 
각각 다르게 하야하는 부담이 생기게 되는데 FTA 체결국이 
많아질수록 이런 부담은 가중되게 됩니다.



이러한 규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수출을 할 경우에 
FTA에 의한 관세인하는커녕 면제받은 세금을 한꺼번에 
반환하거나 벌금까지 징수당할 수 있습니다.

즉 스파게티볼 효과는 FTA 협정의 다양한 요소들 간의 
불일치로 인해 생기는 비즈니스 활동의 증가 비용, 
그리고 그 후생손실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스파게티볼 효과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점은 특히 무역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같은 국가는 더욱더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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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닥터코퍼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금융,경제상식입니다:)

닥터코퍼는 경기판단 지표로 흔히 쓰이는 
구리를 의인화 해서 부르는 말입니다.
닥터코퍼에서 ''''코퍼(Copper)''''는 우리가 알고 있는 
금속의 한 종류입니다. 경제 용어에서는 이 구리에 
닥터라고 이름을 붙여줘 ''''구리박사''''로 불릴 정도로 
그 쓰임새가 유용합니다.




구리는 원유나 금보다 지정학적, 정치적 영향을 
덜 받는 원자재인데다 자동차, 건설, 해운 등 
제조업 전반의 모든 제품의 재료로 사용되고 
모든 인프라 산업에 두루 활용이 되기 때문에 
실물경제의 선행지표로 사용됩니다.




즉 구리 가격의 움직임에 따라 이후의 경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구리 수요가 
늘어나 구리 가격이 올라가면 경기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반대로 구리 수요가 줄어 구리 가격이 
하락한다는 것은 경기둔화 우려가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과거 구리 지표를 보면 96년 말 태국 바트화 위기, 
한국 외환위기를 기점으로 구리 가격이 하락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미국의 IT 버블 위기, 중국/신흥국 경제의 
고성장, 2008년 금융위기에는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구리 가격은 신흥국 경기 흐름을 예측하는데도 
쓰입니다. 신흥국은 경기 성장과정에 필요한 인프라 
시설들이 많기 때문이죠. 구리 가격이 인상되고 있다면 
신흥국의 인프라 사업 또한 원활히 진행되고 있고 
경기 확장의 신호라고 해석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구리의 가격 상승은 경기예측의 좋은 지표로 
사용될 수는 있지만 단순 기대감 또는 투기로 인해 
그 변화가 야기될 수 있으므로 그 해석에 
주의해야 할 필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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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짧지만 질 높은 휴식, 패스트 힐링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패스트 힐링이란 시간에 쫓길 때 간편하고 빠르게 먹는 
패스트 푸드처럼, 짧은 시간을 이용해 휴식을 취한다는 
의미의 신조어 입니다. 일과 중 짜투리 자유시간에 
체력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를 하려는 직장인들이 
늘면서 패스트 힐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6년 기준 한국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41분으로 
조사 대상 18개국 중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OECD 평균 수면시간은 8시간 22분으로 우리보다 
40분이나 길었는데요. 수면 시간은 짧고, 근무 시간은 
길기 때문인지 “평소 심신의 피곤함을 느낀다”라는 
응답자는 81.3%에 달했습니다.

이에 잠과 경제의 합성어인 ''슬리포노믹스''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오로지 잠을 자는 것에 돈을 투자하는 
것인데요. 이처럼 휴식이 고픈 현대인들을 위해 
‘패스트 힐링’ 할 수 있는 공간도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패스트힐링업은 수면(카페, 영화관), 
마사지, 스파, 취미(낚시, 만화, 공예) 등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패스트 힐링 장소는 ''수면카페'' 입니다. 
독립적인 공간에서 편안하게 누워 낮잠을 잘 수 있는 공간인데요. 

약 50분간 안마의자와 음료 한 잔을 이용하는 요금은 
1만~2만원선이라고 합니다.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매일 점심시간마다 
빈 자리를 찾기 힘들정도로 인기라고 합니다. 




패스트힐링을 위한 슬리포노믹스는 수면 카페는 물론이고 
개인의 수면 습관과 신체를 고려한 수면용품이나 
침대, 침구 그리고 수면을 유도하는 성분이 포함된 
식음료까지 그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돈을 주고 잠을 잔다는 소비 형태가 아직은 다소 낯설 수 있지만, 
휴식 시간이 부족한 바쁜 현대인들에게 패스트 힐링은 
나름의 작은 워라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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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딥 백그라운드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딥 백그라운드란 내용은 보도해도 되지만 
취재원이나 출처를 일절 밝혀서는 안 되는 취재 협정을 
말합니다. 이는 정치나 사회에 상당한 여파를 미칠 수 있거나 
외교·안보적으로 지대한 사안인 경우 취재원이 
부담을 느끼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하루에도 미디어를 통해 수백 건, 수천 건의 기사들이 
쏟아지는데요. 기사들을 살펴보면 취재원이 익명으로 
처리된 뉴스들이 종종 눈에 띕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한 소식통에 따르면~이라는 형태를 빌려, 정보는 주되 
출처는 밝히지 않습니다. 특히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는 
큰 이슈나 예민한 사건사고일수록 더욱 그러합니다.




딥 백그라운드는 취재원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
정부 관계자나 외교 소식통 등의 용어도 허용되지 않으며
‘~할 전망이다.’ ‘~로 보인다.’ 등의 표현으로 기사 안에 
취재원을 드러나지 않도록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이 방식은 실제 취재원이 없으면서 
있는 것처럼 허위 기사를 쓰는 데 악용되기도 합니다.





취재원이 요구하는 공개 정도에 따라 취재 협정을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

-온 더 레코드(on the record): 내용은 물론 취재원까지 모두 써도 된다. 
-백그라운드(background): 내용은 쓰지만, 
취재원을 소식통 또는 정부 관계자 등으로 모호하게 쓴다. 
-딥 백그라운드(deep background): 내용은 써도 되지만
취재원이 누군지 알 수 없도록 해야 한다.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 취재원은 물론 내용까지 일체 보도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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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틈새 속의 틈새, 초니치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초니치란 ‘틈새’를 뜻하는 단어 ‘니치(Niche)’에서 
더 들어가, 타겟 소비자들을 더욱 세분화 하여 
공략하는 시장을 뜻합니다. 

즉 일반상품군의 구분을 
세밀하게 연령, 성별, 직업별, 특정 상황에 맞춰 
소비자를 특화시켜 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개발하는 경제용어입니다.




기존 니치 시장이  틈새시장을 개척하는 데에 그쳤다면 
초니치 시장은  소수 소비자와의 관계형성에 
더 집중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시장형성보다 
소수 소비자와의 관계마케팅을 통해 파생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입니다.

명확한 타겟과 개인의 개성, 취향을 존중해서 커스터마이징을 
하는 희소성 제품들로 무장한 초니치는 퀄리티와 맞춤형에 
주목하여  시장 점유율보다 고객 점유율을 노리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업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개인정보탐색의 획기적인 발전까지
더해지면서 소비자들은 훨씬 강하게 자신들의 욕구를 표현하고,
기업들은 그것을 충족시키기 위해 소비자의 시선에서 
그들의 취향에 맞춘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니치의 대표적인 예로는 제품라인업의 세분화입니다.




우유의 경우 그냥 유류가 아닌 밤에 마시는 우유
 낮에 마시는 우유가 따로 출시되는가 하면, 
단순  저지방 우유를 넘어선  0%, 1%, 2% 우유와 같은 
세분화 제품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식품뿐 아니라 생활용품에서도 초니치 현상을 볼 수 있는데요.
울 샴푸도 아웃도어용 울 샴푸, 어두운 색 의류용 샴푸 등이
출시되거나 치약은 미백용 치약, 임플란트 치아용 등으로 
구분되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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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통정거래란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통정거래란 매수할 사람과 매도할 사람이 사전에 
종목, 물량, 가격을 미리 정해놓고 일정 시간에 
주식을 서로 매매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주식시장도 살 사람과 팔 사람이 거래하는 곳이기에
매수자와 매도자가 물량, 가격에 협의가 서로 된다면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이는 증권거래법상 
금지하고 있는 범죄 행위입니다.




통정거래는 마치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게 하여 선의의 투자자들의 판단을 흐려 
시장을 혼란시키고, 부당이익을 취하기 때문에 
증권거래법상으로 이를 금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신고되지 않은 상태에서 당사자간의 담합에 의해 
주식시세를 조작함으로써 시장을 혼란시키고 
부당이득을 취한다는 점에서 불법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종목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급증할 때 
보통 투자자들은 이 종목의 주가가 높아지고 있거나, 
높아질 것으로 생각해서 추격 매수를 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만약 어떤 작전세력이 주식 계좌를 여러 개 만든 다음, 
A계좌에서 어떤 주식 10만주를 샀다가 10만주를 매도하고 
B계좌에서 이 물량을 매수합니다. 거래량은 20만주가 되는 거죠. 
B계좌에서 다시 그 10만주를 매도합니다. 이걸 A계좌에서 
다시 매수를 하는 거죠. 그럼 거래량은 40만주로 급등합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거래량이 급증하거나 주가가 
급등(또는 급락)을 하게 되면 이를 따라 추격 매수를 하는 
투자자들이 붙으면서 주가는 더욱 급등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에 통정거래로 주가조작을 했던 이 세력들은 
어느 정도 자신들이 원하는 만큼 주가를 끌어올리고 
보유 주식을 매도한 후 떠나게 됩니다.

특별한 호재가 없는데도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하거나
거래량이 증가를 하는 종목, 소위 말하는 증권가 찌라''에 
추천주로 자주 돌아다니는 종목은 이러한 통정거래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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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바쁨 중독에 걸렸다면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바쁨 중독’이라는 말을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바쁨 중독이란, 바쁘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이 들고 
자발적으로 쉬고 싶으면서도 쉬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워라벨처럼 일과 생활을 균형을
잡는다는 것, 말은 쉽지만 실제로 지키긴 어렵습니다,





말로는 ''아 쉬고 싶다''라고 말하면서도 업무가 없을 땐 
불안하고, 자발적으로 야근을 하고, 심지어 주말까지 
희생하면서 무한한 일 또는 자기계발에 힘쓰고 있다면
바쁨 중독을 의심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내가 만들어 낸 바쁨은 ‘열심히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서 기인합니다. 또한 그 생각 속에는 늘 뒤처지면 
안 된다는 ‘불안감’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늘 부족해 보이는 나의 삶 속에서 평균에 도달하기 위하여 
또는 불충분함을 채우기 위하여 ‘이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실제로는 바쁨 중독에 해당하는 ‘쉴 틈 없이 뭔가를 해야 해’
라는 생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바쁨 중독에 걸린 사람들은대체로 산만하거나 
디테일에만 강하며 내일 할 일도 오늘 하는
등의 특징들이 있습니다.





바쁨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첫째, 모든 일에 데드라인을
정합니다. 날짜 뿐 아니라 시간대가지 정해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둘째, 즉문즉답의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업무와 관련된 이메일이나 문자 등에 즉시 회신을 해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중요한 업무처리를 먼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에게 맞는 업무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멀티태스킹은 꼭 필요한 능력이지만 상황에 따라 업무 처리
방식도 달라지듯이 하나씩 집중해서 빨리 끝내고 한정된 시간에
어떤 일에 집중할지 파악하는 능력이 더욱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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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초콜릿은 몸에 해로울까?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초콜릿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남녀 간의 사랑의 징표로 
여겨지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매력적인 음식입니다.
초콜릿의 주요 원료는 카카오 나무의 열매 가루인
코코아인데요. 서아프리카에 있는 코트디부아르가 
세계 제일의 카카오 생산량(40%)을 자랑합니다.





초콜릿은 멕시코의 원주민이 카카오 콩으로 만든 음료인 
초콜라틀(Chocolatl)에서 유래했습니다. 남아메리카 아마존 강 
유역과 베네수엘라의 오리노코강 인근 지역이 원산지인 
카카오는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며, 카카오 열매는 
초기에 음료나 약으로 사용하였으며 때에 따라서는
화폐 수단으로 활용되기도 하였는데요.

멕시코에 원정 갔던 한 신하가 스페인의 황제 카를 5세에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카카오 콩은 그 가치 때문에 
화폐로 활용하거나 피로 회복 음료 또는 영양제로 
활용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초콜릿은 단맛이 강해 충치가 생기고, 지방 함량이 높아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 우려가 많은데요. 
하지만 초콜릿은 생각보다 몸에 좋습니다.

실제 초콜릿은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기 때문에 충치 유발 
지수가 생각만큼 높지 않습니다. 밀크 초콜릿의 경우 
귤과 비슷한 수준이며, 비스킷·딸기·젤리보다 충치를 
유발할 확률이 낮습니다. 

초콜릿에서 칼로리가 높은 성분은 
당분이 아닌 지방으로, 이는 초콜릿 구성 성분의 20%에 
불과합니다. 식사 전 초콜릿과 같은 유분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초콜릿의 주성분인 카카오에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요. 노화의 주범인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폴리페놀은 동맥경화, 협심증, 
당뇨병, 암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건강에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 비타민 E, 아연, 철 같은 
성분이 많습니다. 초콜릿의 테오브로민 성분은 강심 작용, 
이뇨 작용, 근육 완화 작용 등 약리 효과가 뛰어납니다.

또 폴리페놀 성분에 포함돼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면역력을 
높여주어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건강 효과는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 초콜릿이 좋습니다. 
보통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20~30%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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