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골프존 현직자 인터뷰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CS혁신팀 전주희 연구원입니다. 2014년에 입사하였고 CS혁신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가장 고객과 접점에 위치한 채널로 제품을 고객에게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것이 제 업무입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저의 경험들을 정리하는 것에 가장 오랜 시간을 투자 했었어요.
대학 입학 이후, 4년 동안 했던 모든 경험들을 엑셀로 정리해보니 A4용지 3~4장 정도의 양이 되더라고요.
그 중 주요 키워드를 기준으로 저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드는 연습을 주로 했었어요.
이 부분이 자기소개서 및 면접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됐어요.


Q, 혹시 스펙을 공개해주실 수 있나요?
인서울 4년제 대학교에서 통계를 전공 했어요.

학점은 비교적 우수한 편이었고, 토익과 토스도 대부분 갖고 있는 평균 수준으로

어디를 지원하든 커트라인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정도 수준이었다고 생각해요.

추가적으로는 대외활동과 봉사를 3~4년 간 꾸준히 하긴 했었어요.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했던 봉사활동을 했었고, 짧

 

게 통계 관련된 조사원 활동 등을 하기도 했죠.
인턴십을 참여해 본 적은 없었지만 다른 활동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Q, 인적성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첫 취업준비라 인적성을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아 해커스잡 SSAT 책 1권을 구입해서 준비했었어요.

워낙 시간이 짧아 많은 준비는 못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대학교 4학년 때, 학교 취업프로그램을 1년 동안 참여했었어요.

6개월 수업과 6개월 취업 스터디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참여하면서 컨설팅도 많이 받았고 제가 면접을 하는 모습을 녹화하여 피드백 받으면서 많이 개선 할 수 있었어요.

면접을 보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 저를 소개하는 것이었어요.
면접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긴장되는 것도 있었지만, 취업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오히려 더 지레 짐작하고 걱정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면접을 보는 중에도 제 답변이 너무 준비된 답변으로 비춰질까봐 걱정되기도 해서 머릿속이 엄청 복잡했어요. 

 

 







 

채용과정 이야기----------------------------------------------------------------------------------

 

Q, 골프존 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처음 골프존에 대해 알게 된 건 학과선배를 통해서였어요.
선배가 골프존의 복지랑 근무환경 등에 대해서 얘기해주면서 무조건 써보라고 해서 찾아보게 됐어요.
주변에 대기업에 다니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 분들과 얘기해보고 연봉, 네임벨류가 다가 아니라 오래 다니고

저만의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회사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때에

골프존 홈페이지에서 회사 소개를 보면서 ‘이 회사에 입사하면 기계처럼 일만 하지는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죠.
그리고 사회공헌활동 등 제가 관심 있는 분야를 찾다 보니 회사의 가치관과 성향이 저랑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거기에다 이 회사에 가면 다른 회사에 비해서 잘 놀 수 있다는 생각도 좀 들어서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Q, 골프존 의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단계별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면접은 1차, 2차 전형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두 면접 모두 多대多 면접이었어요.
1차는 실무면접으로 진행됐었고, 직무 이해도를 묻는 질문들이 많은 편이었어요.
압박면접은 아니었지만 직무 관련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하려다 보니 압박면접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2차는 인성면접이었고, 개인적으로는 1차 면접에 비해서 심리적으로 좀 더 편했던 것 같아요


Q, 면접시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말씀해주세요.
골프존 면접은 자신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면접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면접안내 메일을 받았을 때 [자유복장]이라는 것이 붉게 볼드처리 되어 있었는데요.
1차 면접 때엔 그러면 안 되는 줄 알고 정장을 입고 갔었는데 정말 자유복장을 입으면 되는 분위기더라고요.
그래서 2차 면접 때는 갖고 있는 옷 중에서 가장 예쁜 옷을 입고 갔었어요.
면접 때 ‘자신의 의상 컨셉을 말해달라’고 묻는 등 면접 때에도 개개인의 개성을 인정해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돌발 질문도 하나 기억에 남아요. 골프존을 대표할 수 있는 숫자 3개를 말하라는 질문이었는데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라 당황했었죠.

말을 하다 보니 자꾸 생각이 나는데,

면접관께서 마지막으로 궁금한 사항 있냐고 하자 지원자들이 서로 손을 들었었거든요,
그 때 면접관께서 그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해보라고 질문하셨던 것이 인상에 남아요.
솔직히 저는 영어를 잘 못해서 다른 분들은 유창하게 영어를 하시는데

저 혼자 “I love GOLFZON” 이라고만 했었어요.
나중에 입사하고 팀장님과 얘기한 결과 그 질문은 정말 영어실력을 보려고 한 것이 아니라

지원자의 사고전환, 순발력을 보려고 했던 질문이라고 하셨어요.

영어를 잘 못한다고 했던 솔직한 말이 오히려 가산점이 된 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더라고요.

 

Q, 그렇다면 실제 입사하고 나서도 회사가 자유롭다고 생각하시나요?
확실히 회사 분위기가 유동적이고 자유로워요.

다른 기업들처럼 정형화되고 상하구조가 딱딱한 시스템은 전혀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Q, 골프존 에 합격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입사 후에 여쭤보니 제가 뻔하지 않았다고 하셨어요. 면접을 볼 때 외운 대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정형화되지 않아서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셨다고도 하셨고요.

아까 취업준비과정에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같은 이야기도 어떻게 내 이야기를 재미있게 얘기할 수 있을까 고민했던 것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고 그 부분이 잘 어필되었던 것 같아요.


Q, 그렇다면 스펙과 스토리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스펙은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높으면 좋지만 어느 적정선, 가이드라인만 맞춰놓으면 되는 것 같아요.
그 이 후엔 자기소개서에 쓸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해요. 

 

 

 

회사 이야기----------------------------------------------------------------------------------

 

Q, 직무배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지원 당시 지원분야에 배치되는지,

    아니면 입사 후 적성을 고려하여 다른 업무를 하게 될 수도 있나요?
저는 처음 지원을 했던 곳에 배치를 받았어요.
물론 입사 후에 적성에 따라 배치되는 경우도 있었고요. 그리고 신입사원의 경우 직무순환도 하고 있어요.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슈를 파악하는 일을 해요.

VOC 업무로서 제품, 서비스 등을 모니터링 하고 월 말에는 이 사항들을 정리하는데요.
주 단위, 월 단위로 고객의 피드백 사항을 개진하여 다음 단계에 반영해달라고 어필하는 업무를 하고 있어요.
한 마디로 회사와 고객의 중간에 위치해서 고객의 소리를 데이터로 만드는 업무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Q, 그렇다면 학교에서 배웠던 점들이 많이 회사생활에 도움이 되셨나요?
아직 고도화된 분석도구를 이용하지는 않아서 앞으로는 도아직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학교에서 배웠던 기본 이론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Q, 학생들에게 입사 전 이것만은 꼭 배우고 왔으면 좋겠다고 추천하는 것이 있나요?
엑셀을 강력 추천해요! 엑셀은 정말 무궁무진하게 활용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오피스 활용법을 숙지하고 있으면 업무를 진행할 때 정말로 시간이 단축돼요.
그리고 근무해보니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신입사원이다 보니 모르는 것이 많은데 본인이 궁금한 사항이나 요구사항을 어떻게 요청할 것인지,

태도와 말을 겸손하게 하는 방법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Q, 골프존만의 특별한 문화는 무엇인가요?
REFRESH DAY가 있는데요, 4월에 회사에서 봄 소풍을 보내주는 제도예요.
사실 2월에는 부서배치로 시간이 금방 가고, 3월은 약간 정신이 없었는데, 4월이라는 좋은 시점에 팀원들과

소풍을 가서 부서 사람들과의 결속력, 단합력, 친밀감 모두 향상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어요.

아, 그리고 골프 회사인 만큼 입사 후 골프 레슨을 시켜줘요.

더불어 골프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필수교육 과정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교육 과정으로 필드 라운드도 나갈 수 있어요. 정말 특별하죠.


Q, 근무시간, 휴일, 연봉 등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근무시간은 팀 별로 다르고 선택적 근무시간제이나 대부분 10시 출근 7시 퇴근이예요.
연봉은 3000초반대예요.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본인 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

 

 



 

 

HOT 맥심 현직자 인터뷰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 및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슬기 에디터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편집부에서 독자분들이 좋아해주시는 컨텐츠 제작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4년 상반기 에디터 직군으로 공채에 지원하여 합격하였습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교과서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요즘에는 기준 없이 여러 군데에 다 지원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내가 잘하는 것이 뭘까를 첫 번째 기준으로 삼았고,

두 번째 기준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했습니다.

저는 말하는 것과 사람을 대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거나, 힘들어하지 않습니다.

전공이 어문계열이긴 하지만, 영업 쪽이나 마케팅, 홍보를 중심으로 지원했고 만약 10개를 지원한다면

그 중 한 개는 제가 꼭 하고 싶은 것으로 지원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컨텐츠를 만드는 에디터였고,

저는 특히 스포츠 컨텐츠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맥심 외에도 축구 잡지 같은 곳도 지원했었고,

거의 80개 정도의 회사에 지원한 것 같습니다.


Q, 혹시 스펙을 공개해 주실 수 있나요?
취업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사용하자면,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이고, 토익은 700중반입니다.
저는 영어 공부가 너무 싫어서 등한시했지만, 졸업요건을 채우기 위해서 700이상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700이 넘는 순간 토익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1학년 때 학점이 워낙 안 좋아서 군대 제대 후 학점을 올리는 것에 집중하였고, 졸업할 때는 3.7 정도였습니다.

저는 에디터 직군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집에서 기사를 작성하거나, 글을 써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은 없는데...

제 생각으로는 모두가 가지고 있는 자격증이 어필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서 따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입사 전에 서울대학교 의대에서 보조연구원으로 1년 정도 일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

런 경험이 자격증이 이야기하는 다양한 것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운전이 생각보다 사회에서 사용할 일이 많은 스킬이기 때문에 꼭 운전은 배우시기 바랍니다!


Q, 인적성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저도 취업 준비생으로 있으면서 SSAT, CJ 인적성 책도 공부했지만

맥심이 다른 기업과 동일한 문제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더 힘들었던 것이 매거진 업계는 공채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지인을 통해서 채용 소식을 듣거나,

어시스트에서 채용되는 경우가 많아서, 정보가 너무 없었습니다. 하지만 맥심은 특이하게 5년 동안 공채를 뽑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았던 것이 1년 정도 친구와 자취를 했었는데 함께 자취한 친구가 맥심 정기구독자였습니다.

맥심이 자취방에 모두 있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본 것이 가장 좋은 준비 방법이었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 비슷한 영어, 상식 등도 나오지만 약 80%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영화, 여자 아이돌,

맥심에 나왔던 사람들의 정보, 섹스, 연애 등에 대한 맥심만의 문제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일본 성인 여배우에 대한 질문이 나옵니다. 남

자들이 알고 있는 남자들의 용어들도 나오기 때문에 남자들의 정서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다른 어떤 것보다 맥심 자체가 최고의 교과서입니다!!!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면접도 인적성과 동일하게 정보가 너무 없어서 고민하였습니다.

저는 맥심을 계속해서 읽으면서 느꼈던 약점이자, 나만의 강점인 스포츠 섹션에 대해서 자신감을 드러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기업의 면접과는 다르게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분위기였습니다. 자기를 팔아보는 자리의 개념이기 때문에

에디터로서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어필하였습니다. 그리고 맥심 면접의 특징은 면접 복장의 컨셉이 소개팅 복장입니다.

소개팅 복장이라는 것이 난감했지만

저는 최대한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었는데 실제 면접에 오신 분들 중 특이한 복장도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과한 복장이 오히려 악영향을 끼친 것 같습니다.

특이한 복장을 입었던 사람 중 저와 함께 입사한 동기는 없으니깐요….

소개팅 복장이라는 것이 아무 옷이나 입어도 된다는 말이 아니기 때문에, 과한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용과정 이야기--------------------------------------------------------------------------

 

Q, 맥심코리아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기본적으로 맥심은 다른 잡지에 비해서 문체가 다른 것 같습니다.

다른 잡지가 잘 나가는 학교 선배가 와서 가르치는 느낌이라면,

맥심은 친한 동네 형이 편하게 이야기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좋았습니다.

저의 성향상 맥심만의 솔직함이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맥심코리아의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단계별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면접은 1차, 2차로 나누어져 있지 않고, 인적성을 통과한 사람들이 면접을 보게 됩니다.

직군 별로 다르지만 에디터 직군은 편집장님을 포함하여 편집부원이 면접관이 되어 면접을 진행합니다.

말씀 드린 것처럼 압박하는 것은 적지만 뜬금없는 질문들은 있었습니다.

에디터의 특성상 재치 있는 인재가 필요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거짓말을 해보세요'''''''' 였습니다.

그에 대한 질문 중 기억에 남는 답변은 ''''''''너 되게 못 생겼다…'''''''' 였지만

분위기가 좋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질문에 저는 ''''''''섹스칼럼을 엄청 잘 씁니다''''''''라고 아주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말했습니다.

많은 것을 내포한 대답이어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면접시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하나만 말씀해주세요.
제가 고등학생 때 스크린이라는 영화 잡지를 구독했었는데, 마침 고3때 20주년이어서 잡지에 글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글이 당첨되어서 잡지에 실렸고 그 잡지를 맥심 면접장에 가지고 갔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에디터를 꿈꾸며 잡지에 글을 쓴 사람입니다'''''''' 라는 말과 함께 잡지를 보여드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준비한 말이 있었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면접관들이 책 가져가라고 하면 ''''''''책은 출근 첫 날에 가지고 가겠습니다.'''''''' 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책이 아까워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런 말을 하려고 했지만, 안될 것 같습니다''''''''.

이 말에 면접관님들이 많이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Q, 맥심코리아에 합격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원래 성격도 있지만, 너무 많은 기업에서 떨어지다보니 면접에 둔감해진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면접에서는 오히려 떨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기대를 하지 않으니 오히려 당당하게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것은 자신감을 드러내야지, 건방지다는 인상을 주면 절대 안됩니다!


Q,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는 많은 기업에 떨어지면서 자신감도 떨어졌지만, 스스로에게 항상 내가 못나서가 아니라

이 회사랑 내가 안 맞아서 떨어진 것이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예를 들어, 축구선수를 뽑는데 농구선수가 간다면 아무리 뛰어나도 당연히 탈락인 것과 마찬가지인 것처럼요.

그렇게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을 했고, 스스로 상처를 최소화하기 위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고 많이 노력하였습니다. 

 

 

 

 

회사 이야기--------------------------------------------------------------------------

 

Q, 직무배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지원 당시 지원분야에 배치되는지, 아니면   

    입사 후 적성을 고려하여 다른 업무를 하게 될 수도 있나요?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시키는 것은 없고, 지원 할 때 1지망과 2지망도 함께 받습니다.

지원자의 1지망은 다른 직군이지만 탈락시키기에 아쉬운 인재일 경우에는 2지망도 괜찮냐고 물어보고,

자리가 있을 경우에는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선배에디터가 말해주길 에디터란 라이터(writer), 즉 글쓰는 사람보다는 프로듀서쪽에 더 가깝다라고 말했습니다.

맥심의 타이틀이 걸린 책, 뉴스, 디지털 컨텐츠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촬영일정을 잡고, 모델, 설러브리티들과의 일정을 조정합니다.

직접 글을 작성하고 인터뷰도 하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업무를 맡습니다.

혹시 라이터만 생각을 했다면 당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제가 10월호에 EXID와 화보를 찍고 인터뷰까지 진행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현재처럼 인기가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이쁘고, 말하는 것에서 간절함도 느껴졌기 때문에

왜 뜨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직후에 갑자기 뜨면서 제가 진행한 인터뷰가 수많은 인터뷰의 참고 자료가 되었습니다.

특히 얼굴을 보고 이야기했던 사람들이 잘되는 것을 보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Q, 에디터만의 장점과 단점은?
에디터는 정말 성향이 맞아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하는 크리에이티브한 직업이기 때문에 없던 것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희열을 느낄 수 있고

대중들이 좋아하고 회자될 때의 기분은 에디터만이 알 수 있습니다.
단점은 9시 출근, 6시 퇴근을 하는 평범한 직장과는 다른 일정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업무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연예인, 스포츠 스타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밤 늦게, 혹은 주말에도 만나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내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쉴 때 일을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Q, 기업문화는 어떤 편인가요? 보수적인가요, 아니면 자유로운가요?
저희는 멜론 TOP 100곡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음악도 틀어져있고 창의력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근무시간에 동영상을 보거나, 노래를 듣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그런 것들이 모두 업무의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에 특별한 간섭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창의성을 높여줄 수 있는 문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Q, 근무시간, 휴일, 연봉 등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각 부서에 따라서 워낙 다르지만, 편집부 근무시간은 보통 정시 퇴근을 합니다.

평상시에는 재충전을 하는 기간의 개념입니다. 잡지를 제공하고 마감이 다가오게 되면 야근도 많고,

주말에도 업무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근무시간은 유동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편집부는 마감 이후 포상개념의 휴가가 있는 편입니다..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맥심은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러한 역량을 펼치실 분들이 와주시기를 기다리고 있고,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Q, 에디터가 가장 많이 일을 함께하는 부서는 어디인가요?
에디터별로 다르지만, 저는 과거 회계쪽 경력이 있고, 군대에서도 행정병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도 팀에서 회계쪽 분야를 담당하고 영수증 관련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경영지원팀과 많은 업무를 합니다.

또 다른 에디터는 주류업체, 파티관련, 그루밍 쪽을 하기때문에 마케팅부서와 함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듯 각 에디터 별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따라서 함께하는 일을 하는 곳이 다릅니다.


Q, 말씀을 들어보니 없는 것을 끌어내는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에디터는 어떤 역량이 가장 필요한가요?
선배 에디터분이 하시는 말씀이 답습하려 하지 말고,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자신 있게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물적 지원을 통해 역량을 펼칠 수 있게 해 줄테니,

자신이 뭔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주눅들지 말고 자신 있게 말하라 하였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주눅들었지만, 지금은 제가 가장 관심이 있는 스포츠 분야에 대해서

하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자신 있게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에디터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허황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준비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스포츠 선수와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라는 추상적인 제안은 좋지 않습니다.

스포츠 선수가 맥심 모델들과 함께 이러한 내용을 담은 일을 기획해 보고 싶습니다 라는 구체적인 제안이 중요합니다.


Q, 입사 후 정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일까요?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끝까지 신경 쓰고 마무리 짓고자 하는 책임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사의 완성도에 대한 전적인 책임은 그 기사를 제작한 에디터에게 있습니다. 떨어지는 퀄리티의 기사를 들었다면,

그에 대해 창피해하고 반성할 줄 아는 에디터로서의 프로의식이 있어야겠죠.

대충 쓰고 말자는 식의 면피용 기사, 정성을 들이지 않은 날림형 기사는 확실히 티가 납니다.

자신의 직업에 스스로 납득할 만큼의 열과 성을 다하는 책임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맥심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결정적인 경험은?
내가 이 일이랑 맞느냐 안 맞는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다른 직종을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에디터는 정말 적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배운다기보다는 좋아하지 않으면 못하는 일입니다. 가르친다기 보다는 일에 대한 감각과 적성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지원하시는 분들도 에디터에 관한 일을 정말 하고 싶고, 좋아하시는 분들이 옵니다.


Q, 기억에 남는 인터뷰질문 한 개와 소제목 한 개는?
당시에는 EXID를 인터뷰 할 때

많이 유명하지 않았지만 현재 EXID가 유명해진 것을 보면서 왠지 모를 뿌듯함을 느낍니다.

주변에서 지인들도 많이 부러워합니다.
제가 썼던 기사 중에 나사 로켓 발사 관련 뉴스를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나사에서 우주선을 발사했는데 로켓이 공중에서 바로 폭발하는 바람에 2000억이 날라갔습니다.

그것을 기사로 작성하면서 제목을 ‘나사 빠진 NASA’로 적었습니다.

당시 제목을 잘 만들지 못해서 한번에 통과하는 일이 없었는데

이 제목은 라임도 맞고 의미도 좋아서 한번에 통과하였고 칭찬도 많이 받았습니다.


Q, 취업준비생 기간은 어느 정도 되시나요?
취업준비 기간은 2013년에 졸업을 하였으므로 약 1년 반정도 됩니다.

 저는 05학번으로 9학기를 다녔고, 졸업 유예를 많이 하였습니다. 졸업 당시 학점은 3.7이었는데,

1학년 때 많이 놀아서 전역 후 복학한 후 학점을 올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졸업 전에는 유예를 계속하면서 집에서 자소서를 작성하였고 용돈벌이를 위해 계약직으로도 일을 했었습니다.


Q, 취업을 준비하며 스터디도 많이 활용하셨나요?
자소서를 작성하며 스터디를 크게 활용하지 않았습니다.

스터디의 활용성을 의심했다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혼자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계약직으로 용돈벌이도 하고 집에 생활비도 드리는 생활을 하다 보니

스터디에 참석하여 추가로 시간을 소모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Q, 그러면 계약직을 종료하고 바로 취직을 하신 건가요?
계약직은 계속 진행 하는 것이 아니라 띄엄띄엄 하는 직무였습니다.

서울대에서 많은 연구를 진행하는데 프로젝트 기간에 맞춘 계약직이었습니다.

매년 시행하는 프로젝트 기간에 교수님께서 불러주셔서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계약직은 2013년 11월 까지 하였습니다.


Q, 집에서 준비하며 슬럼프는 없으셨나요?
마인드컨트롤도 있었고, 가족들이 많은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어문계열을 나왔는데

다른 친구들은 이과생 이다보니 정말 좋은 곳에 취업을 하였습니다. 어머님의 입장에서는 속이 많이 상하셨을 겁니다.

저는 새벽에 일어나서 자소서를 쓰는 스타일입니다.

하루는 어머니가 출근하는 시간에 자소서 작성을 끄고 자려는데 어머니가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머니는 그 모습을 보고 자고 일어나서 밥을 먹으라고 하였으며,

가끔 어머니가 화내실 때는, 여동생이 정말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또한 친구들도 많이 응원해 주었으며 그것으로 슬럼프 기간을 극복했습니다.


Q, 혹시 많은 연봉을 받는 친구들이 부럽진 않으십니까?
당연히 부럽지만, 나름대로의 자부심이 있습니다. 친구들과는 달리 저만큼 창의적인 사람은 없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제가 항상 모임을 이끌어 친구들 사이에서도 모임을 도맡고

친구들을 끌어당길 매력도 없다면 대중들에게 맥심잡지를 판매할 수 없겠죠?


Q, 전체적인 취준생들에게 취업 전에 꼭 해봐라는 것은?
많이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회사에 다니는 다양한 직군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공부만했던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잘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취직만을 위해 사회 생활을 끊었다면 표시가 난다고 합니다.

여유가 없어 보이고 사람을 대하는 것을 잘 못하기 때문에 거래처 등 회사 생활에서 아쉬움이 보입니다.

처음 입사 당시에는 좋은 스펙으로 환영 받을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회사라는 조직에서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연애도 좀 하고, 술도 많이 마셔보고. 대학생 때만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HOT 경신 현직자 인터뷰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신차품질팀 김성진 신입사원
반갑습니다. 2015년 경신 신입사원 김성진입니다.

저는 현재 본사 품질본부의 신차품질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앞으로 출시하게 될 신차의 와이어링 품질을 개선하는 업무를 한창 배우는 중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신입사원인만큼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설계2팀 성휴영 신입사원
안녕하세요. 2015년 경신 신입사원 성휴영입니다.
현재 시스템설계실 연구개발본부 설계2팀 소속으로서 차량의 선행설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신차품질팀 김성진 신입사원

스펙도 물론 중요시 하였지만, 저는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2년간 다녀온 후

취업준비를 바로 시작하였기 때문에 남들처럼 스펙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바로 어학점수를 만들고 자기소개서만 준비했습니다.

 

설계2팀 성휴영 신입사원
먼저 직무를 정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스펙도 중요하지만 전 일정 스펙 이상부턴 스토리란 생각에 제가 지원한 직무에서
요구하는 능력과 역량을 제가 겪은 경험들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Q. 혹시 스펙을 공개해주실 수 있나요?
신차품질팀 김성진 신입사원
인천대학교 산업경영공학 / 토익 870 / 오픽 IM레벨 / 6시그마 등 회사에서

 요구하는 기본 자격조건일뿐 특별한 스펙은 없습니다.

 

설계2팀 성휴영 신입사원
스펙은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지방국립대 전북대학교 산업공학을 나왔고,

학점은 3.5을 넘겼고 토익은 약 850점, ERP 정보관리사 1급 생산/물류 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도맡아 교내/교외수상 및 YLC란 전국경제경영동아리에서

전라도 지부장을 맡았습니다. 이 외에 아르바이트 및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겪었습니다.

 

Q. 자소서를 작성할 때 어디에 가장 중점을 두었죠?
설계2팀 성휴영 신입사원
스펙이 상향 평준화되어서 어느 정도만 되면 자소서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경험과 직무와의 적합성!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생산관리를 지원했는데 필요하다

 싶은 능력이 무엇인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대외활동을 했던 경험 위주로 작성을 했습니다.

 

신차품질팀 김성진 신입사원
저는 품질관리에 지원을 했습니다.

 전공이 산업공학과여서 품질에 관련 된 분야를 공부해왔습니다.
저는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한 점과 함께 경신이 해외사업장으로 뻗어나가는 점을

고려해서 호주에서 2년 동안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험을 어필하였습니다.

 

Q. 김성진 사원께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셨나요?
김성진 신입사원: 기본적인 자격증과 6시그마 및 기사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채용과정 이야기---------------------------------------------------------------------

Q. 인적성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신차품질팀 김성진 신입사원
제가 경신에 취업을 준비할 때는 경신의 인적성검사가 도입된 지

1년밖에 되지 않아 관련정보가 터무니없이 부족하였습니다.

이는 다른 지원자들 또한같은 상황이므로 대기업 인적성 기출문제로 준비하였습니다.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은 짧은 취업시즌기간에 인적성으로 승부를 볼수는
없을 것 같아 직무상식보다는 언어 수리 추리 영역에 중점을 두고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하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설계2팀 성휴영 신입사원
인적성이 시행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경신에 관련 된 인적성 정보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싸트 문제집 위주로 시간 관리를 하면서 문제를 많이 푸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신의 시험은 문제 양이 매우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문제를 보고 풀 수 있는 것만 빨리 풀고 지나가자 라는
마음으로 풀었습니다.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신차품질팀 김성진 신입사원
저는 경신에서 첫 취업 면접을 보고 합격하였습니다.

그래서 면접에 대한 정보도 없고, 경험도 없어서 많이 떨렸었습니다.
저 또한, 면접 스터디를 5차례 정도 참여를 하였습니다.

경신이 B2B기업이라서 온라인 상에 기업에 관한 정보가 많이 없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저는 인성면접 보다는 pt 면접을 중점적으로 준비했으며,

 자신감을 키우는 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자신감이 많으면 좀 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으니까요.

또한 면접 관련 팁을 드리자면, 면접관 마다 평가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각 질문자의 의도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니, 질문에 대한 의도를 잘 생각해보세요.

 

설계2팀 성휴영 신입사원
저는 개인적으로 면접이 자신의 이야기를 잘 풀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터디를 통해서 면접 준비를 하였고, 저의 이야기를 세세하게 전달하기 보다는

어떤 인상을 전달할 지에 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키워드를 정해두고 살을 붙이는 방식으로 면접 답변들을 준비하였습니다.

 

Q. 면접 후 마지막 한 마디, 하는 게 좋을까요? 가만히 있는 게 좋을까요?
신차품질팀 김성진 신입사원
그 부분에 관해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우선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마지막 한마디를 말하려고 너무 애쓰지 말고 자연스럽게 면접관님이

물어보실 때 답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 물어보신다면 그냥 넘어가는 거죠.. 어디까지나 제 의견입니다.

 

설계2팀 성휴영 신입사원
저는 마지막 한 마디를 하는 게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경신의 면접시간은 짧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나’를 알리기엔 부족한 시간입니다.
면접관들에게 내가 얼마나 이 기업을 들어오고 싶은 지,

 이 기업에 다른 지원자들과 달리 얼마나 많은 관심을 쏟았는 지를  알려주기 위한
가장 자신의 진심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바로 마지막 한 마디라고 생각합니다.

 

Q. 기억에 남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설계2팀 성휴영 신입사원

저는 생산관리 직무를 지원했었는데 받은 질문이 “여잔데 잘 할 수 있으세요?”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주눅들지 않고 “여자가 생산관리 직무에 잘 없는데 제가 첫 번째가 되겠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어필하였습니다.

 

신차품질팀 김성진 신입사원

제가 토익 점수가 다른 지원자들 보다 높아서, 영어 잘하냐는 질문을 받고,

 바로 영어로 자기소개를 해보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막 말했더니 웃기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는데요,

그런 천연덕스러운 모습이 오히려 플러스 요소가 된 것 같습니다.

 

 

 



 

 


회사이야기---------------------------------------------------------------------

 

 

Q. 자랑할 만한 복지혜택이 있나요?


신차품질팀 김성진 신입사원
경신은 매 주 수요일 5시 반에 정시 퇴근합니다.

솔직히 야근도 자주 있지만, 수요일에는 일찍 갈 수 있다는 기쁨이 있습니다.
가정의 날을 만들어 퇴근을 일찍 하는 수요일이 매번 기다려집니다.

보통 다른 날은 6~7시에 퇴근하는 편입니다.

 

Q. 입사 후 3개월이 지나면 주로 맡게 되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신차품질팀 김성진 신입사원
자동차 업종이며 품질이라는 팀의 특성 상 업무를 분할해서 하기 보다는

각자 맡은 차종을 담당하여 업무를 진행합니다.
제가 이제 입사한지 3개월이 되었기 때문에 저도 곧 신차의 차종을 맡아 업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설계2팀 성휴영 신입사원
선행설계의 업무 특성상 차량의 전반적인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만 업무의 전체적 관리가 가능한 직무입니다.

 이로 인해 입사 1년 정도간은 차량
전체에 대한 설계가 아닌 차량을 구성하는 시스템들에 대한 원가/중량에 관한 효과를

산출하는 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됩니다. 

 

후배들에게 한 마디---------------------------------------------------------------------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신차품질팀 김성진 신입사원
스펙에 연연해하지 마시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활용해서 부각시켜 보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본인에게 특화된 무언가가 있습니다.
본인의 장점을 활용시켜 열정적으로 그것이 회사에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를 어필하세요.

면접장에 가보면 생각보다 막연하게 지원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보다 열정적인 여러분들이 입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꼭 내년에 뵈요~

 

설계2팀 성휴영 신입사원
요즘 취업이 힘들다라고 뉴스매체, 신문 등 여러 곳에서 입을 모아 말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취업을 준비하면서 그 과정이 너무나 힘들어서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막막함으로 잠에 든 적이 있곤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순간에도 힘들겠지만 본인을 믿고 전략적으로 준비를 하면 제가
그래 듯이 경신을 향한 길은 꼭 열릴 거라 생각합니다.

 


 




 

HOT 푸르밀 현직자 인터뷰





 

 

 

 


입사이야기-------------------------------------------------------------------------------------------------


Q. 자소서 항목 중에 이것 만큼은 포인트 두고 썼다 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홍보팀 이진경 사원(이하 이진경) : 
홍보와 관련 된 활동을 했었을 때의 경험담을 위주로 서술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홍보대행사에서 인턴을 했었는데 홍보제안서를 쓰며 일을

성사시킨 저의 역할을 성공사례로 적어 어필하였습니다.

 

Q. 입사 준비에 있어서 중점적으로 무엇을 준비했나요?
이진경 :
  저 같은 경우는 홍보팀에 지원했는데, 홍보라는 직무를

잘 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기 위해서 홍보와 관련된
활동을 많이 준비하였습니다. 인턴, 학생회, 대외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경험들을 하며 역량을 키웠습니다.
결국,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기 때문에 활동을 많이 하는 쪽으로

준비하여 커뮤니케이션에 능통하다는 점을 어필하였습니다.

 

Q. 다시 취업준비를 한다면 스펙을 더 쌓겠다! 활동을 더 많이 하겠다! 어느 쪽입니까?
이진경 :.
활동을 더 많이 할 꺼 같아요,

 다양한 활동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많이 남거든요.
스펙은 유효기간도 있고, 어느 정도 한계가 있어서

다양한 활동이 나중에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Q. 동기들 중에 자신이 지원한 직무에서 다른 직무로 옮겨지는 케이스가 있었나요?
이진경 :
네, 그런 케이스가 동기 중에서도 있었어요.

 영업으로 뽑혔지만 다른 직무로 배치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정기적으로 부서 배치가 되는 것은 아니고, 상시적으로 자리가

 나거나 그럴 때 부서 이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Q. 푸르밀의 해외 진출에 있어서 타 기업과 다른 장점은 무엇인가요?
이진경 :
  저희 대표 브랜드 비피더스가 올해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아무래도 장수 브랜드 이다 보니,
장수 브랜드라는 점에 차별성을 두고 마케팅을 하면 가능성이 있지 않을 까 합니다.

 

Q. 하루 중, 어떤 업무에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나요?
이진경 :
가장 간단하지만, 홍보팀이다 보니 리서치 하는 업무에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됩니다.
오전에는 업계 동향을 살피고, 오후에도 타사가 어떤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지

인터넷으로 꾸준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자주 나가서 확인하고 오고 합니다.

 

총무부 김기태 계장(이하 김기태) : 

저 같은 경우는 돈 관리하는 일을 하다 보니 꼼꼼하게 확인하고 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보냅니다. 업무를 다 완성하였어도 보고하기 전에 몇 번씩 체크를 하고 보고를 하게 됩니다.

 

Q. 요즘 채용 시장의 키워드는 뭐가 있을까요?
이진경 :
키워드 ‘왜’ 가 가장 공감이 됩니다.

 어떤 질문에 있어서 저의 이야기를 그냥 하는 것 보다
그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자신만의 이유를 찾고

자신을 기업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김기태 : 저도 ‘왜’의 키워드에 아주 공감합니다.

훌륭한 인재들은 다 스펙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어느 기업에 맞느냐가 중요합니다.

저번 채용 시즌 때는 푸르밀 지원자중에 훌륭한 사람들이 아주 많았는데,
오히려 고스펙 인재라면 합격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자신이 이 기업에 맞는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Q. 다시 취업을 준비하게 된다면 무엇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싶은가요?
이진경 :
제가 다시 취업 준비하게 된다면, 다양한 경험을 좀 더 많이 해볼 것 같습니다.

꼭 홍보활동이 아니라 다른 분야의 활동을 해봤으면 홍보 직무 외에 인사, 영업, 등등

다른 직무에도 눈을 돌려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내가 좋아하는 것 보다는
넓게 보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김기태 : 저 같은 경우는 면접을 많이 보러 다니고 싶습니다.

스펙은 기본적으로 모든 인재들이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제로 하고 좀 더 다양한 면접을 보고 싶습니다.

 

 

 

 

 

 

 

 

 

 

 

 

 

 

 

 

 

 

 

HOT CGV 현직자 인터뷰 [101]

 



 

 

 

 

[인사말 자기소개]

 

Q. 인사말 자기소개를 부탁드릴께요

 

A. 안녕하세요. 저는 CJ CGV 마케팅팀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000 입니다.

저는 2011 후반기에 입사하게 되었고, 2012년초에 정직으로 전환이되어 지금까지,그리고 앞으로도 일을 하게될 것입니다.

저는 다른 분들과는 약간 다른 경로로 CJ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인턴에서 정직으로 케이스니까요.

제가 취업준비를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취업선배로써 누구보다 취업에 대한 고충을 매우 알고 있습니다.

저또한 겪고 지나간 일이니까요.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제가 알고 있는 정보들을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입사준비과정]

 

Q. 스펙은 어떻게 되시나요?

 

A. 대구,경북권 대학 경영학전공, 관광경영부전공 토익 850 토스 6 미국연수 6개월 한자3

컴퓨터자격증 4 봉사활동 400시간 인턴 3 아르바이트 다수 이외 과대표 동아리회장을 역임하였습니다

 

Q. 취업 준비 가장 중점을 것은?

 

A. 저는 어렸을때부터 경영학에 대한 학문을 듣고 자랐습니다.

이유는 기업인인 아버님의 영향때문이었습니다. 20살이되면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고,

홀로 온라인마케터로써의 경험을 축적했습니다. 비록 실패하긴했지만요.

군대를 다녀오면서 본격적으로 마케팅공모전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서 연합동아리에 가입하였고,

덕분에 같은 꿈을 많은 인맥들을 만날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공모전은 당연히 CJ그룹공모전입니다.

아쉽게도 수상하지는 못하였지만 준비과정속에서 확실히 저의 꿈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가고 회사가 어디임을 있었습니다.

저는 대학교때부터 공모전을 준비하고 현직에 있는 분들과 많이 마주치고 접촉하면서 스펙보다는 경험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실무와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을 있는 인턴과 아르바이트를 많이했습니다.

그래서 CJ인턴에 지원하게 되었고, CJ입사를 있게 같습니다.

 

Q. 취업을 위해 준비한 것은?

 

A. 평소 서비스업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극장관광업에 관심이 많아 관광경영학을 복수전공을 택하여 공부했습니다.

이후 극장업에 대한 열망으로 CJ CGV입사를 목표로 삼게되었습니다.

CJ CGV 대한 기사는 모두 스크랩하였으며, 사이트를 매일 한번씩 방문하면서 문화와 분석하는데 심혈을 귀울였습니다.

4학년초 인턴으로 입사하게 되었고, 마케터로 근무하게되었습니다. 가장큰 성공의 비결은 CJ입사의 꿈을 놓치지 않고 도전했다는 것입니다.

정직전환 면접때 인턴생활의 교훈과 배운점들을 나열하였고, 합격의 열망을 꿈꿨습니다. 또한 인턴하면서 만났던 인맥들은 저의 가장 재산이 되었습니다.

 

[채용과정]

 

Q. 인적성검사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 저는 CJ인적성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의 인적성이었습니다.

거기에 공부도 많이 못하여서 많이 긴장을 하고 시험을 치뤘습니다. 적성검사는 어느기업이나 같겠지만 시간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최대한의 집중으로 빨리푸는수 밖에 없는 같습니다.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머리회전을 빨리하고, 긴장하지 않고 13분동안만 집중해서 푼다면 좋은 결과 분명히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인성은 시간에 쫓기지 않고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짓말했다가는 괜히 낙오자가 있으니 주의하셔야하구요.

가장 중요한것은 CJ인재상을 항상 머리속에 그리고 푸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Q.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면접에 대한 기억은 정말 좋았습니다.

대기하는 시간에도 긴장하지 않게 진행하시는 분이 말도 걸어주시고 면접관님들도 항상 밝은 표정으로 질문해주셔서 긴장도 덜했던것 같습니다.

면접전 20분간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면접실로 향했습니다. 마냥 프린트만 보며 연습하는것이 아닌 긴장을 풀기위해 옆의 면접자분들과도 얘기도 나누고 인사도 나웠습니다.

긴장을 낮추니 자신감이 상승하였고, 가장 첫번째 면접자로 제일처음 들어가게 되었고, 면접관 2분과 이렇게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큰질문에서 작은질문으로 상세히 물어보셨지만 정직하게 당당하게 면접보았던것이 점수를 얻은것 같습니다.

아르바이트 사회경험의 에피소드를 질문하셨고, 마케터로서의 포부를 물으셨습니다.

저의 꿈을 열거하고 지금의 면접상황을 후회하지 않으니라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면접분위기는 아주 편안했습니다.

 

Q. 면접준비는 어떻게 하셨어요?

 

A. 면접준비는 취업스터디를 하면서 준비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주최했던 취업캠프도 빠뜨리지 않고 3 참가했습니다. 취업스터디팀은 연합동아리에서 알게된 분들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서로간의 목표를 쟁취하고 윈윈하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수행했습니다. 취업스터디를 하면서 남들 앞에서 떨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법도 배웠습니다.

무엇보다도 팀원들과 어려움을 함께하면서 좌절하지 않고 구직활동을 열심히 했던것은 정말 취업스터디를 잘했구나라는 생각을 느끼게 했습니다.

 취업스터디는 꼭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혼자하는것도 충분히 좋은 방법일수도 있지만

스터디를 하면서 느끼는 정신적인 위안감은 힘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후배들에게 한마디]

 

Q. 후배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A. 후배님들 안녕하세요? 먼저 보잘것 없는 저에게 이렇게 인터뷰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반갑구요.

CJ입사하셔서 뵈었으면 좋겠고, 환영입니다. 제가 CGV 근무하면서 짧은 기간이었지만 힘든일도 엄청 많았고, 기쁜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성장한다라는 말입니다. 회사와 함께 성장한다는 기분! 정말 느껴보시면 어떤 기분인지 아실것입니다.

나와함께 커갈 있는 회사가 정말 중요합니다.

CJ 입사하셔서 꿈을 마음껏 펼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취업에 대한 팁은 CJ그룹은 가시적인 스펙보다는 경험과 인성을 매우 중시하는 회사입니다.

그렇다고 기본스펙을 배제하는것은 절대아니구요 기본스펙은 된다는것입니다. 주위를 돌아보면 성적 3.0 토익 700점대는 넘더라구요.

가장 학벌과 인종차별없이 인재다운 인재를 등요하는 회사가 저는 CJ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이 있고,

꿈을 위한 열정이 있으시다면 CJ 분명 여러분을 알아채고 낚아갈것입니다. 여러분들!! 희망을찾아 그리고 꿈을찾아 그에 맞는 경험을 많이 하실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가시적인 스펙이 다가 아니라는것! 정말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

 

 

HOT LG디스플레이 현직자 인터뷰 [56]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 하반기 LG 디스플레이 공채, R&D부문 최종합격자입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A. 제가 가장 중점을 둔 것은 회사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입수하는 것이었습니다.

LGD를 알기 위해서 취업리쿠르팅에 참여하고, 회사 홈페이지 등을 방문 하면서 회사에 대해 알아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취업스터디도 했구요! 이러한 노력들이 면접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LGD는 총 3차례의 면접을 봐서 진땀을 좀 뺐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이 무척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혹시 스펙공개 해주실수 있나요?^^ 저는 특별한 스펙이 없어서 ^ ^; 정말, 기본적인 스펙만으로 서류에 통과한 케이스입니다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A. 면접은 취업스터디를 통해서 준비했습니다.

면접에도 형식이 있기 때문에 수차례의 연습을 통해서 형식을 파악하고 익숙해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면접 스터디 중에서 직접 면접관이 되어 어떤식으로 면접을 진행할 지 질문을 해보았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채용과정 이야기]

 

Q. LG디스플레이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지인이 LGD에 근무하고 계셨는데 그렇게 회사에 불만이 없는 직장인은 처음 봤습니다.

래서 LG디스플레이라는 회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회사에 대해 알면 알수록 ‘내가 꼭 가야만하는 회사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 관심분야인 디스플레이공학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제가 꿈꿔온 미래와도 일치하는 회사였거든요!

 

Q. LG디스플레이의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단계별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A. LG디스플레이는 총 3차례의 면접을 봅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인성면접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직무관련 질문 등을 물어보셨습니다. 2차 면접은 좀 특이했는데요! 팀을 배정받아 일일사원으로 일하면서 평가받는 방식이었습니다.

해당 부서에서 근무하고 계신 선배님들과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는데 이때의 질문과 답변이 3차 최종면접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차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진행되었구요 전공관련 질문도 받았습니다. 면접시간은 20분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LGD 1차부터 3차 면접까지 모두 면접비를 주었습니다. ^ ^

 

Q.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취업준비시 회사에 대한 모든 정보를 수집했던 것들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

각 면접단계별로(특히 2차면접) 면접관들이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고 하셨었는데

그때마다 적극적으로 회사의 현재 사업 이슈와 발전방향, 회사생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들에 대해 질문을 드렸는데

 이러한 모습이 회사에 대한 관심으로 비춰진 것 같습니다.

 

[회사 이야기]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A. 저는 LCD패널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업무를 합니다.

LCD화면은 R,G,B 픽셀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픽셀들의 구조와 배치를 연구, 개발하여 좀 더 선명한 색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 기업문화는 어떤 편인가요? 보수적인가요, 아니면 자유로운가요?

 

A.LG디스플레이의 기업문화를 말씀드리기에

가장 좋은 사례가 2011 GWP(대한민국에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을 선정하는 것)에서

종합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는 것이겠네요! 그만큼, LG디스플레이의 기업문화가 짐작이 가시나요?^^

 

Q. 근무시간, 휴일, 연봉 등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 LG디스플레이의 연봉은 LG 계열사 중에 가장 높고 30대 기업 중

13위를 차지할 정도로 대졸신입초봉이 무척 높은 편입니다. 복리후생도 잘 되어있는데

그 중 LGD만의 복리후생이라면 봄 휴가, 가을 휴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일년에 총 3번의 휴가를 갖게 되죠) 회사 안에 휴식 공간도 무척 잘 되어있습니다.

카페처럼 디자인도 예쁘고 의자도 편안하구요^ ^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님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취업을 즐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슬럼프도 겪었고 토익 점수가 오르지 않아 고민했던 시간이 있었지만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취업준비를 했던 것 같습니다.

런 자세가 자신감으로 연결되어 LG디스플레이에 최종합격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LG디스플레이에서 자신감 넘치는 후배님들을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HOT 대한전선 현직자 인터뷰 [26]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대한전선에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

제가 취업선배인턴뷰라는 걸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처음이 좀 떨리네요~

그래도 대한전선을 지원하시길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었인가요?

 

A. 취업준비를 위해 제 모든 것을 제쳐두고 취업 준비에만 전념했습니다!

그 친하던 친구들도 만나지 않고 취업 스터디를 하고 토익학원을 다니면서 제 모자라는 스펙을 쌓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Q. 혹시 스펙공개 해주실수 있나요?^^

 

A. 스펙은 토익은 800점대 후반이고 학점은 3점 후반이고 자격증 3개정도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경험과 동아리 활동도 있습니다 ㅎ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A.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면접때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아르바이트 경험이나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쌓은 인맥관리 및 사람들을 대하는 방법을

최대한 살려서 취업 스터디를 할때 제 자신을 활발한 아이로 보이도록 노력했으며 토론면접을 대비해서 여러가지

시사 및 토론 면접 연습을 꾸준히 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점은 제가 해외영업을 지원했는데 영어질문이 들어 올줄 알고 열심히 준비 했지만 영어는 아무래도 준비하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채용과정이야기]

 

Q. 대한전선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대한전선은 아무래도 우리나라에게 역사가 있는 곳이고

제가 해외영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침 해외영업 부분을 채용하고 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면접시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하나만 말씀해주세요.

 

A. 면접시 에피소드까지는 아닌데 우선 저는 토론 면접을 엄청 많이 준비했지만

거의 발언을 하지 못해서 떨어 졌구나 하고 망연자실하고 있었는데 붙었더라구요!

 게다가 해외영업이라 영어질문을 많이 준비해갔는데 저한테는 영어질문보다는 인성위주로 물어 바서 좀 당황한 정도?

 

Q. 대한전선에 합격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우선 대한전선에 합격한 이유는 누구보다 열심히 취업을 준비했다가

자부할 수 있도록 노력했기 때문에 제 자신한테 자신감이 있었고 솔직하게 면접에서 답변한 것이

대한전선에서 합격한 이유인것 같습니다~

 

Q.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저는 늘 면접에서 주눅들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솔직하게

답변을 하면 제 자신한테도 당당해지고 면접도 대체적으로 잘 보는 것 같습니다^^

 

[회사이야기]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A. 처음에는 진짜 할일 없다 하다 싶을 정도로 일이 없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해외영업으로 해외영업관련 문서등을 처리하고 출장을 가기도 합니다.

 

Q. 기업문화는 어떤 편인가요? 보수적인가요, 아니면 자유로운가요?

 

A. 엄청 자유로운 편은 아닌것 같아요 아무래도 오래된 회사다 보니깐 구지 정하자면 보수적인편??

 

Q. 근무시간, 휴일, 연봉 등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 근무시간은 다른 회사들하고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요즘은 바빠서 야근을 좀 하고 있습니다 ㅠ

연봉은 우선 현재 저는 3천 초반 정도를 받고 있고, 점점 더 높은 연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HOT 삼성물산 현직자 인터뷰 [51]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가고 싶었던 기업에 합격하게 된 신입사원 입니다.

저도 매일같이 여기저기 바쁘게 취업 관련 정보를 찾아 다니던 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이렇게 글로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 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A. 무엇보다 여러분이 궁금해 할 사항이 스펙일 것입니다.

전 그렇게 좋은 스펙의 보유자는 아닙니다. 워낙 평범 했던지라 공개하기도 부끄럽네요.

제가 삼성물산에 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그 회사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을 했어요. 학교에 리크루팅 왔을 때 따라다니면서 계속 물어봤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A. 면접은 기본적으로 솔직하면서도 착실하게 대답하시는 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싸트가 발표난 후에 면접준비를 많이 하시는데 전 싸트 발표 전부터 스터디를 직접 모집하여 활동하였습니다.

스터디를 통해 자연스럽게 여러가지 정보를 공유하고 남들보다 더욱 빨리 삼성물산 면접에 대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채용과정 이야기]

 

Q. 삼성물산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삼성이란 로고가 박힌 곳에서 일하고 싶어서 마음 편하게 싸트도 보고 탈락도 하고 한 것 같았어요.

인터넷으로 취업정보를 수집하던 중 우연히 삼성물산에 관한 기사를 보았고 내가 일원으로서 충분히 해낼 수 있고 인정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과감히 삼성물산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Q.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개인적으로 여러명이 스터디형식으로 진행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사람마다 장점도 있고 노하우는 있지만 그것을 표현하는데 많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평소에 잘하던 사람도 막상 떨려서 말도 못하고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저 또한 그러했구요. 무엇보다 꾸준히 회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회사 이야기]

 

Q. 기업문화는 어떤 편인가요? 보수적인가요, 아니면 자유로운가요?

 

A. 기업문화는 보수적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회사라는 기업은 자유가 보장되는건 아니겠죠^^

기본적으로 자신이 맡은 일을 불편함 없이 하며 발전할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주어진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도전정신으로 일을 한다면 회사와 개인에 있어 더욱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기본적으로 나라는 사람이 어떠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어떠한 회사가 나를 발전시키면서 회사 또한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잘 알아봐야 합니다.

나를 알고 남을 본다면 그 길은 더욱 명확해 진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끊임없는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HOT 제일모직 현직자 인터뷰 [48]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제일모직에 입사한지 갓 1년 된 신입사원입니다^^

이렇게 취업선배인터뷰를 하려니 긴장되네요.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한 최대한 많은 정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A. 저는 3학년 때부터 제일모직을 목표로 달려왔기 때문에 가장 1차적으로 SSAT시험에 통과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매일 신문을 읽으려고 노력했고, 바빠서 시간이 없는 날에는 헤드라인만이라도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신문이나 실시간 검색어 등을 검색했습니다. SSAT에서 가장 변별력이 가려지는 부분은 상식파트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시사상식관련 쪽에 집중하여 공부했습니다.

꾸준히 싸트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도 좋지만 평소에 대비하는 것만큼 좋은 준비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A. 싸트 발표를 기다리지 않고 시험이 끝나자마자 면접준비를 했습니다.

발표가 난 뒤에 부랴부랴 준비하면 시간도 없을 뿐더러 마음도 촉박해서 될 것도 안될거라 생각했기 때문에요^^;

SSAT에서 떨어지더라도 면접스터디를 통해서 공부한 것은 추후에 분명 도움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면접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채용과정 이야기]

 

Q. 제일모직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평소 의류 및 패션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일모직의 주요사업내용이 패션뿐만 아니라 전자재료와 케미칼 부분도 있지만 저는 패션쪽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습니다.

제일모직의 브랜드를 평소 좋아하기도 했구요^^

 

Q. 제일모직의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단계별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A. 삼성의 면접유형은 토론, PT, 인성면접으로 이루어진다는건 모두들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토론 – PT – 인성면접 순으로 보았습니다. 그 당시 받았던 질문 내용은 많이 기억이 나지 않네요^^

한 가지 기억나는 건 "제가 제일모직에 입사한다면 xx브랜드를 어떻게 마케팅하고 성장시켜나가겠다"라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었습니다.

 

Q. 면접 시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하나만 말씀해주세요.

 

A. 평소 충분히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너무 떨리더라구요. 많이 긴장한 모습이 보였는지 면접관분들께서

긴장풀라며 말씀도 해주시고 최대한 편한 분위기로 면접을 이끌어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점점 긴장도 풀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하고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많이 긴장은 했지만 최대한 적극적인 자세로 면접에 임했습니다.

혹시나 대답을 하다가 추가적으로 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먼저 면접관님께 양해를 구한 뒤 제 생각을 말했습니다.

면접관님께서 굉장히 적극적이라며 칭찬을 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입사하고 싶은 회사라면 어느정도의 용기가 필요한 것 가틉니다.

 

[회사 이야기]

 

Q. 직무배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지원 당시 지원분야에 배치되는지, 아니면 입사 후 적성을 고려하여 다른 업무를 하게 될 수도 있나요?

 

A. 대부분이 지원한 직무로 배치가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면접관님들이 면접을 통해 다른 부서에 적성이 맞다 생각하면 부서변경을 요청하기도 합니다.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A. 여기서 상세하게 제 주업무를 말씀드리긴 조금 힘들 것 같네요. 포괄적으로 보면 섬유/의류제품을 알리고 판매하는 전체적인 관리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Q. 기업문화는 어떤 편인가요? 보수적인가요, 아니면 자유로운가요?

 

A. 삼성이 기업문화가 까다롭고 보수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굉장히 자유로운 편이에요~

가끔은 운동화신고 출근하는 날도 있을 정도니까요^^.. 물론 업무량은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이고 제가 선택한 일이기에 불평불만없이 일하고 있어요. 전 제일모직의 기업문화에 200% 만족하고 있습니다.

 

Q. 근무시간, 휴일, 연봉 등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 5일 하루 8시간 근무입니다. 제가 일이 많을 땐 가끔 야근하기도 하긴 하지만요^^;

연봉은 인터넷에 워낙 공개된 자료가 많아 굳이 제가 말씀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대략적으로 3천 중후반대이며 성과급 별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제일모직에 입사하고 싶다고 하는 제 주변의 후배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런데 정말 막연히 대기업이기 때문에 지원하고 싶다는 학생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선 스펙도 중요하겠지만 기업에 대한 연구, 기업에 대한 관심이 없으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관심을 가지세요^^ 또 제일모직에 관심은 있지만 스펙이 부족해서 미리 포기하는 친구들도 있던데 포기하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를 주는 곳이 제일모직입니다. 꼭 제일모직에서 선후배 사이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OT 홈플러스 현직자 인터뷰 [34]





 

 

 

 

 

 

[인사 및 자기소개]

 

Q. 인사말 및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현재 홈플러스 점포에서 oo업무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입사준비 이야기]

 

Q. 취업 준비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이었나요?

 

A.회사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그녀)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그(그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궁금해 하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저 역시도 홈플러스에 대하여 더욱 알아보고 홈플러스에서 어떠한 사람들을 원하는지 알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준비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A. 인성면접 위주로 준비를 했습니다.

인성면접이 채용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회사 입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 고민은 “나를 어떻게 소개할 것이고 내가 가진 가치를 어떻게 증명할 것이냐” 라고 생각합니다.

내 자신에 대하여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접근해 볼 기회가 없었기에 가장 어렵게 느껴지고,

이로 인해서 실제로 면접에서는 내가 아닌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다가 진실성을 의심받거나 혹은 모순적인 말을 하게 됩니다.

결국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도 일관성 있는 자신의 가치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답변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큰 화이트 보드에 나와 연관되는 단어들을 적어보고, 그런 단어들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단어를 정합니다.

이를 구조화하여 각각의 질문에 대해 사례에 연결시켜 답변을 만들어 나가는 방식입니다. 말로는 어렵지만 실제로는 단순한 브레인 스토밍의 일종입니다.

 

[채용과정 이야기]

 

Q. 홈플러스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아르바이트로 접한 유통업에서 사람들과 함께 근무하는데 즐거움을 느끼다 보니, 취업을 해야 하는 시점에서도 유통업을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홈플러스를 지원하게 된 것은, 고객의 만족과 함께 직원의 만족을 생각하는 경영방침에 매혹되었기 때문입니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욱 만족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이런 직원들이 모여 고객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이기에 정말 열심히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Q. 홈플러스의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단계별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A. ■ 서류면접 → 인/적성검사 → 프리젠테이션 면접 → 영어면접(토론면접) → 영어면접(영작) → 인성면접.

ⓐ 프리젠테이션 면접 : 지정된 시간 동안 연필과 종이 한장을 배부하여 고민하고 면접위원 앞에서 제공된 논제에 대하여 프리젠테이션

ⓑ 영어(토론) : 주어진 논제에 대하여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정하고, 이에 따라 토론

ⓒ 영어(영작) : 주어진 논제에 대하여 주어진 형식(비즈니스 레터, 지원서 등)에 맞게 작성

 

Q. 홈플러스의 합격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면접이라는 것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절박함과, 누구보다 더 회사를 잘 알며 애정을 갖고 있다라는 자신감이 답변에 녹아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재치가 중요합니다. 면접관들도 사람이기에 수많은 면접으로 지쳐있습니다.

어떤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신선하고 재치 있는 답변을 하는 응시자는 같이 일하고 싶은 매력적인 부하직원으로 느껴질 것 입니다.

 

[회사 이야기]

 

Q. 직무배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지원 당시 지원분야에 배치되는지, 아니면 입사 후 적성을 고려하여 다른 업무를 하게 될 수도 있나요?

 

A. 직무배치는 지원분야에 따라 배치가 진행됩니다.

입사 후 적성이나 개인사정으로 고려하여 다른 업무를 배치 받아 부서를 이동하기도 하며,

매년 상사와 향후 진로에 대하여 면담하는 제도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Q.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A. 여러가지 업무를 진행하는데, 상품을 구매하는 바이어로서의 직무, 점포에서 영업을 관리하는 중간관리자로서의

직무, 영업을 지원하는 지원부서의 직무 등 다양하며 세부사항은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기업문화는 어떤 편인가요? 보수적인가요, 아니면 자유로운가요?

 

A. 아무래도 시작이 합작형태로 출범하였기에 전통적인 한국기업의 문화와 외국계 기업의 합리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딱 지어서 구분하긴 어렵습니다만, 각 문화의 좋은 부분을 선택적으로 수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배들에게 한 마디]

 

Q.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분명 취업은 어려운 고비입니다.

하지만 취업보다 더욱 더 어려운 것은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입니다.

분명한 것은, 정확한 목표를 정하고 이를 향해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것이 여러분들을 보다 빨리 목적지에 데려다 줄 것입니다.